나는 언제나 떠날 일을 생각치 못했다
떠남은 슬픈 것이니
꽃잎 하나 떨어지는 것도 이별이더라
하여 사람의 떠나는 것은..
어제 같았던 그 자리 이제는 비어 있네
따스했던 자리 이제는 희미한 추억뿐

- 약간의 코치와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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