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쉬는 시간을 가장 값진 시간으로 친다

두번째는 좌선하는 시간을 값지게 친다

마지막으로 노동하는 시간이 가장 아깝다

고작 1만원 벌자고 1시간을 통째로 날리는 시간들 말이다

사실은 가장 귀한 시간일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쉬고 또 쉬는 시간이 너무나 좋다 그래서 귀하다고 여긴다

좌선하는 시간도 노동하는 시간과 쉬는 시간처럼

귀한 건 마찬가지고.

우열을 가릴 수 없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