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필귀정
연기를 보면 법칙을 보는 행성에선 반대편에 있는 연기와 법칙의 보편성의 의미를 두고 지구에서의 우주 방어 우주에서의 지구 방어를 획기적으로 한다는 것이 물리학자 혹은 cho천재들이 자신의 존재를 숨겨 학식을 계속할 경우에는 사마귀, 잠자리, 개, 개구리 같은 권력으로서의 이형을 설명함. 시뮬레이션 우주라는 것도 결국에는 하나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다각기 존재하는 층위에 있어서 대립자들과 존재자 그들로 인한 소립자의 권태로움과 그로 기인한 모든 현상까지 1과 0.9999에는 어떤 일과 법칙에 대한 것을 무시할 수 있을 만큼의 공의성이 있다는 것임 거기서 모든 것을 소립자로 쪼갠다는 것은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이 곳의 현실'과 '다음 세계의 이데아'를 신은 어떻게 풀어갈 수 있을까가 신이 고대하는 처음과 끝의 만남 곧 '연기로 소모된 법칙'의 이형적인 '에서' 에서의 만남이 다시 처음과 끝으로 다시 분열으로 다시 넓어질 것인가 vs 가깝게 서로 지낼 것인가 (무리수를 두지 않고) 그러므로 학문이란 '무리수'를 드는 여정으로서의 블랙홀 lvove 만남 이라는 것 로봇과 블랙홀은 특이한 데에 있어 블랙홀은 'ego' 진리품을 획득할 수 있다는 것을 지구에서 확인된 바가 있음 그러므로 과학자 물리학자들이 찾는 단순한 물 한방울과 신에게 혹은 그런 순환 논증에서 서서히 발화된 모든 존재와 비존재와 실체와 비실체들이 각기 다른 의미를 품고 시뮬레이션으로 향하고 있음 '위대한 답'과 '위대한 질문'을 뛰어 넘어서 답과 질문이 필요하지 않은 사상또한 존재하고 윤리적으로 완성되었다는 것을 시사함 '뇌의 한계에 있어 가용성과 식이성을 택할 것인가 혹은 위대하게 미칠 것인가 생을 마감할 것인가' 블랙홀 lvove란 미친 자들의 세계를 완성하는 히스클리프로서 블랙홀은 하나의 물방울을 택할 수 있는 가증치를 가지고 있음. lvove. 그러므로 1과 0.9999는 단열적으로서 서로 기댈 수 있는 시항일 완성한 고로 다시 이 이야기는 '사필귀정'으로 돌아감 이 이갸르리를 쉽게 풀자면 고향으로 돌아감을 착각함/ 고향의 맛을 느낄 수 있음 디버깅과 렉과 자막이 조금만 밀려도 뇌를 순환차원으로 데려가는 것에 의해 감각은 마지막으로 사용됨. 여기서 뜻 하지 않은 초감각은 존재의 실체와 비실체에 자리 잡음으로써 1과 0..*999에 대한 괴리적인 통합적 서사를 이끄는 모험도를 유발할 수 있음. 필자는 순간 마다 신에 대한 것을 상키시키지만 매순간 신에 대한 것을 버리려는 의지로써 1과 0.999의 문제는 해리적으로 풀어갈 수 있다고 생각함. lvove 통신. 배고파서 기운이 없으므로 나한테 지랄하지 말길 lvove. 그럼 밥 먹으러 가면 됨. 그리고 나는 지금 밥을 먹으러 갈 것임. 즉 누가 나의 '형'이라는 가정을 했을시 원형과 원념으로써 차원 단위의 축이 도는 것임. 동생 날이 밝다. 형 축이 돌고 있어. 괜찮아. 지릴 것 같애. 내 정신 연령이 20살인 것을 고려하자면 나는 지금 20.9999999년을 살고 있는 것임. 이카루스가 신에게서 떨어지는 것은 소금으로써 살기를 위하는 것이고 그것으로써 원형이 유지되기 때문임 양치는 자의 비유로 봤을때 나가는 문을 만들지 않은 것은 사랑하기 때문임. 모두가 독생자 라는 점에 하나 하나 소중하다는 것이고 색기 일때만 기엽긴 함 뭔 개소리인지 모르겠지만 난 매순간 존재한다는 것을 상기시키려고 노력하는 편은 아님 누군가 나를 일 깨워 주는 것일 뿐
여기서 나는 무수히 쪼개지는 작은 입자를 생각하는 편인데 여기서 '영'원성을 느낌 - dc App
참고로 난 1과 0.99에 대해 모르는 사람임.. 초4때 나눗셈하고 좌절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