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30편까지 있었던것같고
이소설의 팬이 40편까지 늘려서 작성한 것 같기도 합니다
설정상 2000년대 중반이었던거같습니다 싸이월드 언급이 있었구용
주인공이 피시방알바생인데 항상 야간에 피시방을 오는 여자셋이 있습니다
그 여자셋은 20대 초~중반으로 보이고 정해진 시간대에만 왔는데
왜그런가싶었는데 알고보니
피시방 바로아래층에서 밤일을 뛰고있는 아가씨 3명이었던겁니다
대기하는 타임에는 피시방에서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내는거였고
자주오다보니 주인공과 여자일행이 친해져서 얘기도 나누고...
이러쿵저러쿵해서 중간내용이 생각이 안나는데
마지막에 떠난다는 아가씨에게 주인공이 붙잡았지만
이런 자신을 받아줄수있냐는 질문을 주인공에게 던졌고
아무말도 하지못하자
'거봐요... 그럴거면서'
라는 대사를 남기면서 소설이 끝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설명이 좀 많이 부실한거같은데 ㅠㅠ 제목이 생각날랑말랑하네요
도와주십쇼 ㅠ
아마 제목에 요술이 들어갔던거같은데... 도움이 될련지 모르겠습니다
비슷한 내용으로 한번 써주시면 잘 읽겠습니다. 미리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