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달프고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결국 넘어지네. 그 가혹한 곳에아무도 숨을 쉴 겨를조차 안 주네뭔 씨발 내가 잘못 한 거야뭘 알지도 못 한다고 나한테 이런 고통을 주는 거야차라리 나 여기서 죽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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