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마약 카르텔
곧 한국은 마약 카르텔이 접수합니다.
왜냐. 부자가 곧 복지를 없에버릴 거거든요.
아마 부자는 빈민을 전부 학살하면 장땡이라고 생각하겠죠. 태어나는 순간부터 금수저여서 자본소득으로 인생을 날로 먹은 경험 밖에 없는 자들로 세대 교체되어 있으니까요.
그러나 복지는 고작 그 정도 논리로 하는 것이 아니죠.
우선 복지가 없어졌으니 범죄율은 폭등할 것이고, 그러면 사업장에서 해고는 곧 살인이므로 윤간 학살을 하기 시작하게 되고, 인생을 지켜줄 것은 돈 뿐이니 소비는 극도로 줄어들어 내수는 증발하며 출산율은 더욱 꼬라박히겠죠. 그러면 질서 유지 세력에 조폭들이 몰리면서 카르텔로 변질되어 가는 겁니다. 이런 식으로 떠오른 것이 바로 나치고 멕시코 카르텔인 걸 한국 부자들은 모릅니다.
게다가 외국인 받고 있죠?
그렇게 해서 마약 카르텔이 전국민 상대로 윤간 학살하는 걸 보게 될 것이고 그때는 이미 한국은 파멸하고,
한국 부자는 중국에 나라 팔고 미국으로 도망친 뒤 미국에서 흑인에게 얻어터지기나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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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의 삶이야말로 공짜 그 자체죠.
인간은 태어날 때는 갓난아기일 뿐입니다. 누구든 갓난아기 때는 아주 손쉽게 살해되죠.
그런데도 금수저로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자본소득으로 평생을 날로 먹죠. 자본소득이란 건 남의 노동소득을 등처먹는 거고요.
즉 공짜는 존재하고 그것이 금수저의 삶입니다.
자본소득에서 내는 세금은 남의 노동소득의 세금 대납해주는 것에 불과하다는 걸 깨달아야 하는데 부자는 그걸 모르니 알아야 한다는 거죠.
부자의 부가 혼자서 이룩한 게 아니죠. 혼자서 이룩했다고 주장하는 부자라면 무인도에 맨손에 무일푼으로 가서 항공모함이나 만들어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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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 만능이라는 건 아무 것도 할 필요 없다는 것.
물질만 세상에 있다고 물질 만능주의는 선언하고, 이는 한국인 일반의 사상이죠.
물질만 세상에 있으면 살아야 할 이유가 없죠. 인간은 돌맹이와 같으니, 고문 윤간 학살 자살을 해도 이는 그저 사물에 대한 대응에 불과한 겁니다.
그런 세계관인 물질 만능에서 무얼 요구를 한다? 어이가 없을 뿐이니,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은 얌전한 대응이고, 실상은 모든 종류의 범죄를 저질러도 아무 것도 안 한 것과 같습니다.
그러한데 물질만능을 입에 올리면서 선을 감히 요구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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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부자가 인류를 멸종시킬 겁니다.
인간 노동력이 기계로 대체되는 순간 마인드 컨트롤과 로봇 군단으로 부자는 인류를 다 죽이겠죠.
부자에겐 부모 자식과도 부는 나눌 수 없으니 자신들끼리도 싸워서 최종 1인이 인간을 다 죽이겠죠.
그것이 역사의 종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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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으로는 인간은 물질의 일종에 불과한데 자본소득으로 인생을 날로 처먹는 부자들이 대다수에게 일하다 죽으라고 다그치는 것 자체가 웃기고 자빠진 거죠.
물질만능주의 과학 세계관에서 부자가 요구할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없어요.
그 세계관에선 성인으로 살다 죽든 연쇄 살인마로 살다 죽든 당장 자살하든 허무한 건 똑 같아요.
그런데 감히 선을 요구하는 부자들이 공허한 거죠.
부자는 대다수에게 살아 있을 이유부터 제공을 해야 감히 일하라고 외칠 수 있는 거예요.
부자는 지들이 물질만능주의 퍼뜨려놓고 사람들에겐 전처럼 도덕적 의무 강요하는 종자들일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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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일반 교리 쪽이 가톨릭 보다는 타당한 면이 있다 본다.
신이 있다면 절대자 주님 그분은 우주 뿐아니라 절대적 무한도 초월했을테니 가톨릭이나 이슬람이나 다른 많은 종교처럼 신이 선행을 구원 조건으로 요구한다는 건 신의 거대할 시각에서 좀스럽게 보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요한복음 3:16과 요한일서 4:10에 의거해 신이 세상을 먼저 사랑하시고 때문에 이를 믿으면 그 신앙이 선행으로 이어진다는 개신교 해석이 더 논리적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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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내 종교관은 불가지론 + 교회 안 나가는 개신교(가나안 신도) = 무교인 게 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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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 전파자들
좌우에 다 있다. 우측 극단엔 자신의 부귀영화 밖에 모르는 노예주가 있을 거고, 좌측 극단엔 자신에게 어린 남녀만 공급되면 다른 모든 건 사라져도 된다 보는 원시 부족장이 있겠다.
공통점은 나르시스트 소시오패스라는 거고 공동 목적은 개인을 저신뢰로 내몰아 각개격파당하기 쉽게 하고 그의 생애에 사랑을 박탈해서 후대에 부를 전하는 대신 당대에 모두 소비케 해서 돈을 빨아먹겠다는 것이겠지.
모든 것을 완전히 지배할 수 있을 신을 증거가 없다고 의심을 할 수는 있다. 그러나 그렇게 유신론을 부정하면 바로 나오는 건 무신론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인 불가지론이므로 무신론자는 악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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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dc 이후의 세상
Cbcd 즉 중앙은행디지털화폐가 관철되면 통화는 금융기법으로 적정량이 늘 공급되고 상류층은 금융으로 살게 됩니다.
중류층은 사회에 생산자 역할합니다.
하류층은 복지로 살면서 생산 인프라에 소비를 공급합니다.
문제는 일루미나티가 인구를 5억으로 줄이려고 할 수 있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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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미나티 음모론에 랩틸리언, 지구 평평론이 왜 묻냐면
일루미나티가 정말로 현 인구 80억을 5억으로 줄이면 멍청한 짓이라서 그렇습니다.
혼란을 수습하는 건 잘 넘기더라도, 그러면 노동력 줄고 소비력 줄고 정보 처리력 줄고, 일루미나티한테 업무 늘어나고 그들의 삶이 단순해지거든요. 또한 우주가 현 이론대로 넓으면 그건 잠재력 약해지는 것 뿐이죠.
그래서 일루미나티 음모론이 지구 평평론과 이어지죠. 지구는 사실 평면이고, 우주는 없어야, 우주 진출의 필요성이 사라지니까요.
그런데 지구 평평론이 맞아버리면 그건 신이 확실히 있다는 것이 되는데, 일루미나티가 인류를 5억으로 줄이면 신의 진노를 받는 게 되어버려서 이게 또 안 통합니다.
그래서 나오는 게 일루미나티가 실은 랩틸리언이라는 외계인으로 사탄의 권속이라는 음모론과 이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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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만 세계관이면 모든 것이 허무죠.
과학만 세계관이면 인간에겐 자기 자신의 느낌 밖에 집착할 것이 없고, 그 자기 자신이라는 것도 공허죠.
그런데도 무려 열심히 일해서 살으라고 사회는 말하는데 실상 살기는 커녕 당장 죽어도 과학에선 있으나 없으나조차 아무 차이가 없는데 무슨 선을 논하는지부터 정의내리고 부자가 도모를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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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부자전쟁은 반드시 터집니다.
이미 부자는 인류를 대학살할 모든 준비를 마쳤습니다.
남들에게 가혹한 자는 가까운 이에게도 가혹하죠.
애초에 부자 문화란 부모 자식이라도 조금만 무능하면 약하게는 가문 밖으로 추방하고 강하게는 살해해왔죠.
그러니 기계가 인간 노동력 대체할 근미래엔 부자들끼리도 싸워서 최종 1인이 나머지 전인류를 학살하게 될 겁니다.
그것이 바로 악마부자전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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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가 무너지니 사회가 골로 가는 거죠.
종교가 없다?
종교 있는 자들에게 무신론자들은 "너는 신이 벌 줘야 좋은 일 하느냐?"고 비아냥대지만,
실은 종교는 삶의 의미를 제공하죠.
종교를 무너뜨리면, 착하게 살 이유가 없죠.
윤간 학살 마약 자살을 해도 아무도 자신의 내면에서조차 자신을 붙잡지 않는 것이 무신론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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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 병으로 거동 불편하신 어머니를 돌보는 조현병 환자인 제 처지라 늘상 울적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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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합법 되면 집단 자살 터지겠죠.
저도 가고 싶은 때가 있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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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가장 효율적이고, 자유민주주공화정을 현 시점에서 지탱할 수 있는 유일 체제로 일컬어지는 현 자본주의 체제에서 완전 고용은 시중에 너무 돈이 많이 풀리는 결과를 초래해 물가 폭등을 일으킨다고 하니 이 세상에 모두가 잘 산다는 것이 불가능할 수 있음을 짐작하게도 한다. 실업율이 높을 경우 사람들 소득이 낮아서 기업은 상품 인하 압력을 받고 근로자도 임금 상승을 요구하기 어렵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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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는 전부 폐지되고 공짜 안락사만 복지로 남을 겁니다.
부자는 평생 자본소득으로 인생 날로 처먹는 것 밖에 할 줄 몰라서 착취 말고는 할 것이 없으니 현 저출산 고령화 위기를 복지 폐지와 공짜 안락사로 돌파하려고 할 겁니다.
그러나 이미 부자가 자본소득으로 일생을 날로 처먹는 걸 다 안 이상 1020대 금쪽이들 중심으로 마약 카르텔을 세워서 나라를 멕시코로 만드려는 시도가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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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안시켜줍니다. 왜냐면 끝까지 뽑아먹어야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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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120시간 노동, 1년 360일 노동이 곧 시작됩니다.
모든 복지가 폐지되면서 그렇게 되고, 부자는 자본소득으로 인생을 날로 먹으면서 과로사와 산업재해로 대학살을 갈겨 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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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이 전부 한탕주의가 되었네요.
이젠 강성 지지층만 보고 정치하면 되고 중도층이 무력화된 상황이라 대놓고 한탕주의로 가네요.
이미 자신의 자식들은 몽땅 미국에 기반 잡아놨겠다 나라가 골로 가든 말든 한탕칠 생각들 뿐이군요.
멕시코처럼 마약 카르텔에 나라가 점령될 날이 머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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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이 잡히지가 않는다. 요즘 상황이 좋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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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전부지만 그래봤자 고난은 끝이 없고 사람들은 각자 마음대로들 살겠죠.
데일 카네기는 '자기 관리론'에서 아래 말들을 인용도 했습니다.
“그 누구도 자신이 한 일로 칭찬을 받아서는 안 되고, 자신이 한 일이나 하지 않은 일로 비난을 받아서도 안 된다. 우리의 현재와 미래는 조건, 상황, 환경, 교육, 후천적 습관, 유전이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 링컨.
“누구에게도 악의를 품지 말고, 모든 사람들에게 관용해야 한다.” - 링컨.
“모든 것을 알게 되면, 모든 것을 이해하게 된다. 그러면 핀단과 비난의 여지가 없어진다.” - 클래런스 대로우.
다 맞는 말들이지만 동시에 그걸 알고 있어 봐야 마음은 자극을 받으면 진동이나 하겠죠. 그래서 전 마음 수양을 말하는 불교를 헛되게 보고 있고, 에픽테토스 등등의 스토아 학파래봤자 의식을 잃는 정신병적 상황에서는 아무 쓸모가 없음을 압니다.
그래서 성경 코헬렛에서 솔로몬이 허무를 노래했겠죠.
“신이 있다면 죽는 것도 즐겁지만, 신이 없다면 살기도 슬프다”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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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부자도 위기 때 국가 지원 받는데 그렇게 평소에 강자존 외쳤으면 어려울 때 곱게 망해야 하는데 말이죠.
즉 부자도 빈민이 복지 받는 거 비난할 자격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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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 국민들에게 행한 악행으로만 따지면 세종대왕이나 김정일이나 그게 그거라는 역사 수정주의자들의 의견은 맞는 이야기다.
그러나 세종대왕의 조선은 당대 국가들 중에서 비교적 백성을 생각하고 그 수준과 주변국에 맞는 나라였고, 김정일의 북한은 전혀 그렇지가 못 하니까 그 역사 수정주의자의 비교는 온당치 않다.
역사 수정주의자들이 그러는 건 멸망해 마땅한 조선을 일제가 무너뜨렸으니까 친일파는 옳았다는 프레임을 만들기 위해서인데, 구한말 보다 우리 민족 전반에게 일제가 나았던 건 사실이지만, 일본이 우리 민족 우선이 아니라 자국 위주로 정책을 펼쳤기 때문에 일제 때의 근대화는 다만 역사의 한 과정이지 일본의 시혜로 해석하면 안 된다는 점을 생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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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학문들을 보면 참 훌륭하고 복지 정책도 짜놨고 그래서 20여년 전에 '역사의 종말'이 선언되고 그랬죠.
그래도 여전히 세상살이는 팍팍합니다.
인류의 학문들이 어느 정도 관철되기만 하면 그 땅은 약간이나마 법치도 통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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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회, 비사회, 반국가적 드립이나 치고 있군요
제 인생이 암울하니까 그런 것이니 대략 저 자신이 한심스럽네요.
인터넷 전반도 그렇게 악만 쓰는 인간들이 많아서 요즘 들어 더욱 커뮤니티 사이트를 할수록 기분이 안 좋아지는 느낌인데 그것에 제가 일조하고 있는 셈입니다. 비록 인터넷 곳곳을 샅샅히 다니면서 부정적 감정을 난사하는 짓까지는 안 하고 있다지만 아예 조력하고 있지 않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이런 것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 자신이 망생을 향해 더욱 치달아가는 것을 제 스스로 조절할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파킨슨 병 걸리셔서 워커 써야 겨우 몇 발자국 걸으시는 제 어머니가 자꾸만 고통을 호소하시니 제 마음도 시시때때로 찢겨나가는 중이어서 그런 것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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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츠신의 삼체에서 삼체 종족은 지구를 테라포밍하고 인류를 멸종시키려고 한다.
그러나 동일 우주, 동일 법칙, 동일 질료라는 점을 잊지 말야야 한다. 즉 이에 트랜스 휴머니즘이 개입하면 의식의 통일성을 어느 정도 유지하는 선에서 다른 별에서 진화된 종족으로 몸 전이를 시도하는 것은 가능한 일이 된다. 이 같은 보다 평화적인 해결책이 훨씬 삶을 다채롭게 만들 수 있을 텐데 무작정 죽이기만 하는 삼체의 상상력은 중국적이고 빈약하다.
물론 삼체의 어둠의 숲 이론은 분명 고려해야 할 가능성이긴 하다. 그러나 모든 우주 문명의 총정책이 전부 어둠의 숲 이론 안에서만 움직인다는 삼체의 가정은 사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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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말한 것이다. 나도 인간이고 그러므로 때때로 타인의 말과 글은 내게도 유익하다.
예측은 대응 보다 의미가 없다. 결국 미래는 사람들의 대응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미래는 결정되어 있다고 물리학은 말하고 있는 듯하다. 그러나 미래는 우리 자신이 바꿀 수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 자신도 우주의 일부이고 따라서 미래는 우리 자신을 통해서 이룩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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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은 우연을 신봉한다. 이는 신을 미신으로 보기 때문이다.
이 우주가 유일할 때의 너무 작은 존재 확률과 모든 것이 우연이라는 무신론 세계관을 조화시키기 위해 과학자들은 다중우주론을, 철학자들은 가능세계론을 도입했다. 우연을 숭배하려면 무한세계론이 요구되는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무한세계에서 최종 권능자로서 오메가 신이 나올 가능성은 무신론에서 부정할 수 없고 그런 오메가 신이 우리 세상을 창조한 우리에겐 조물주일 수 있다는 생각은 떠올릴 수 있다.
하물며 알파 신 즉 창조주로서의 주님도 인간 이상의 초월자가 있을 수 있다고 인간 이성이 한계 있음을 인정하면 마냥 배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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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 빚 + 가계 빚은 3000조인데 한국 순자산은
같은 2023년 기준입니다.
한국 순자산은 2경 3000조군요.
잘 읽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 dc App
나쁜 cbdc는 못됩니다 왜냐하면 통제하려하기
그래서cbdc는 사유재산을
갈취
못된 제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