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고통 속에 자신을 내버려 두는 거야.
왜 모두를 적으로 만들어 버리는 거야?
이번엔 지우지 말고 사과를 한번 해봐.
너 자신을 지우지 말고 너 자신을 변화시켜 봐.
언젠간 도달하게 될 행복을 위해.

누가 저년한테 찰지게 욕 좀 박아주세요.
너무 아프지는 않게.
자신을 포기하지는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