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짓을 하러 간다
다시 넘어져 쓰러질 걸 알면서
아무것도 모르는 이에게 처벌을 줬기에
결국 한 번 또 넘어진다
상처입은 영혼 하나는
금세 머리가 좋아진 듯한건가
느닷없이 원망에 그을린 시선으로
세상을 노려보는 건가
허나 누구도 그의 분노에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원래 아무것도 몰랐기에 처벌을 주는 게 원칙이었으니까
가난뱅이에게 배려란 건 없었다. 항상 그랬다
원망이 분노로 변한들 다들 그의 괴롭힘만 생각해댄다
그는 원래 나쁜 놈이었다
순수한 아이는 쓰레기로 변질된다.
다들 그가 보는 앞에서 험담을 하고 비난해댔다
신경을 쓰지 않고 그의 욕설만을 해댔다.
그렇게 그의 물건은 성한 게 없었다
왜냐 다들 그 순수한 아이가 괴롭힌 것만 생각하니까
사연은 다들 신경도 안 썼다
다들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먼저 괴롭힌 것도 신경쓰지 않는다
희망을 잃어버린 무지의 대상들은 추후 저승이 있길 바랬다
분노로 당연스레 순수한 아이가 세상을 떠났기에
차츰 순수함도 잃고 다들 그를 나쁜 놈으로밖에 봤다
하물며 거기선 모든 고통을 잊어도 되는 것이었으니까
다시 넘어져 쓰러질 걸 알면서
아무것도 모르는 이에게 처벌을 줬기에
결국 한 번 또 넘어진다
상처입은 영혼 하나는
금세 머리가 좋아진 듯한건가
느닷없이 원망에 그을린 시선으로
세상을 노려보는 건가
허나 누구도 그의 분노에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원래 아무것도 몰랐기에 처벌을 주는 게 원칙이었으니까
가난뱅이에게 배려란 건 없었다. 항상 그랬다
원망이 분노로 변한들 다들 그의 괴롭힘만 생각해댄다
그는 원래 나쁜 놈이었다
순수한 아이는 쓰레기로 변질된다.
다들 그가 보는 앞에서 험담을 하고 비난해댔다
신경을 쓰지 않고 그의 욕설만을 해댔다.
그렇게 그의 물건은 성한 게 없었다
왜냐 다들 그 순수한 아이가 괴롭힌 것만 생각하니까
사연은 다들 신경도 안 썼다
다들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먼저 괴롭힌 것도 신경쓰지 않는다
희망을 잃어버린 무지의 대상들은 추후 저승이 있길 바랬다
분노로 당연스레 순수한 아이가 세상을 떠났기에
차츰 순수함도 잃고 다들 그를 나쁜 놈으로밖에 봤다
하물며 거기선 모든 고통을 잊어도 되는 것이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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