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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숨들의 휴식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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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9. 30(월) 맑음
익명(222.118)
2024-09-30 19: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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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한 모금 같은 문장을 찾아
다시금 탐미에 탐닉했던 하루
하지만 귀뚜라미 이리도 구슬피 우니
시를 쓰기엔 아직 너무 이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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