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 대해 더욱 궁금해 지내요.
저는 혹시 지금까지 당신의 곁에서 맴돌았나요?
저는 혹시 이미 오래전부터 당신을 사랑하고 있었나요?
그 궁금증에 마음이 떨리네요.
저는 왜 이제야 당신을 인지한 것 인가요?
저는 왜 이제야 당신을 받아드리는 것 인가요?
바보 같은 제가 미워지는 아침이네요.
바보 같은 당신이 사랑스러워 지는 시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