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츠 카프카 책이 새로나왔길래 봤는데 변신은 그렇더라도 선고는 색다르더라
아버지랑 싸우는 형식이라고 할까 분노하는 형식이라고 해야하나..
이런스타일의 글이 뭐가 또 있을까?
니가 쓰셈 살숭아.
니가 쓰셈 살숭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