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인데 아크라포빅 듣다가 디시유저가 쓴 글 있길래 한번 내 삶 조금 넣고 미래도 상상해서 넣어서 재창작 해봤다 너무 욕하지말고 한번만 진지하게 평가해주라
아크라포빅
익명(106.101)
2026-04-14 19:00:00
추천 2
다른 게시글
-
오늘의 추천 시
오들덜뽕두..(rhksldk1) | 2026-04-14 23:59:59추천 0 -
생각에 잠긴다
오들덜뽕두..(rhksldk1) | 2026-04-14 23:59:59추천 0 -
오후 커피
오들덜뽕두..(rhksldk1) | 2026-04-14 23:59:59추천 0 -
엔딩을 바꾸고싶습니다.
휘발유(119.207) | 2026-04-14 23:59:59추천 0 -
타버린 코일의 잔향
익명(112.146) | 2026-04-14 23:59:59추천 1 -
<개보지>
익명(118.235) | 2026-04-14 23:59:59추천 3 -
무엇을 잘못했나요?
익명(211.234) | 2026-04-14 23:59:59추천 0 -
미련한 탁구공
익명(58.225) | 2026-04-14 23:59:59추천 0 -
qwerasdfzxcv
익명(58.29) | 2026-04-13 23:59:59추천 0 -
그 남자는 계속 거울을 보고 있었다
주저사(106.101) | 2026-04-13 23:59:59추천 8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