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을 해야지 변명을 하고있냐? 개놈아 ㅋㅋㅋ 나도 잘 쓴 문학은 좋아한다. 뭐 필력이 뛰어나고 재미 미어터지고 이런걸 말하는게 아니다. 시발 그런건 좋은 음식을 담기위한 그릇이지. 기왕이면 다홍치마. 그래 나도 잘 쓴 글들 좋으니깐, 제발 그 그릇안에 먹을것을 좀 담으란 말이다. 맛있는 음식이 먹고싶다. 요즘 문학들을 먹을게 없어. 속 빈 강정이야. 좀 똑바로 쓰란 말이다.
무낙(163.152)2014-08-08 12:52:00
너는 왜 존재하냐.
asdf(14.54)2014-08-08 12:52:00
니 대답과 문학의 대답은 같은 듯.
asdf(14.54)2014-08-08 12:52:00
왜 존재하는지 몰라 죽을 거냐?
asdf(14.54)2014-08-08 12:52:00
엄친아, 엄친딸 병풍 코스프레 하려 존재하냐?
asdf(14.54)2014-08-08 12:53:00
<엔터테인적으로>? ㅎ.
ㅀ(183.99)2014-08-08 12:56:00
어익후 문학도 죽지못해 사는구나? ^^ 그리고 내가 그 니가말하는 엄친아다 병신새끼야
무낙(163.152)2014-08-08 12:57:00
ㅀ/ 못알아쳐먹어서 되묻냐? 엔터테인먼트. 재미위주냐고. 뭐 진짜 뇌가 븅신이라 못 알아들은거냐? 아님 철자 다 맞아야한다는 강박관념 가지고있냐? 언어가 왜 존재하는지 모르냐? 진짜 병신들 많네 ㅋㅋ
무낙(163.152)2014-08-08 12:58:00
문학 자체를 까는게 아니고, 요즘 문학가들이 하두 병신같아서 하는 말인데, 반사적으로 따지고만드네 ㅋㅋ 니들이 문학을 사랑하면 더 통탄하고 있을 문제 아니냐? 왜 시발 문학편드냐 지금 따질건 따져야지
무낙(163.152)2014-08-08 12:59:00
영어의 be나 독일어의 chair 이미 있음을 말하고, 이미 있는 것에 대해 부정하면 사람을 찔러 죽여도 되는 거고, 전쟁은 당연한 거고. 그걸 막는 게 유물론이며, 확대하면 인본주의고, 새벽에 ㅀ이 인용한 것처럼 지식은 쉬운 것을 어렵게 만들어 분명하게 하고 문학은 어려운 것을 쉽게 만들어 모두 알게 하지. 인본주의를 너만 알아 봐라. 학력 순으로 아래로 내려가면 사람 찔러 죽여도 되게? 그럼 나도 학교 안 가지.
ㅁㄴㅇㄹ(14.54)2014-08-08 13:00:00
이건 뭐 에볼라 바이러스가 아프리카 빈민층이 걸렸다고 가난하면 에볼라 감염된단 소리랑 똑같은 소리를 하고 자뿌라져네.
ㅁㄴㅇㄹ(14.54)2014-08-08 13:01:00
윤 일병 하나 맞아 죽었다고 온 군부대 싸이코패스 집단으로 만든 거랑 같은 원리.
ㅁㄴㅇㄹ(14.54)2014-08-08 13:02:00
싸이코는 그냥 집에서도 싸이고 군대 가서도 싸이코, 걔들이 특별나게 싸이코인 거지. 군대 가면 싸이코 됐다 사회 오면 감추냐.
ㅁㄴㅇㄹ(14.54)2014-08-08 13:02:00
현대문학 꼬집는 글이다. 진심으로 문학이 왜 존재하냐를 묻는게 아니고. 정신 나갔냐? 내 글을 필력이 후달려서 주제가 잘 전달이 안되나보네? ㅋㅋㅋㅋ
무낙(163.152)2014-08-08 13:03:00
정말 소수의 현대문학가들이 병신인거냐? 다수가 병신이고, 소수만 대가리 있잖아. 아냐? ㅋㅋ
무낙(163.152)2014-08-08 13:04:00
가난해도 부자도, 재밌어도 재미 없어도, 팔려도 안 팔려도, 쓴 글이야 거기 있는 거지. 뭔 지 책 안 팔리면 문학이 죽었댜. 지들 뇌세포랑 개념이랑 자존심이 죽어 나자빠진 거겠지. 좋은 글, 읽고 싶은 글, 창의적인 글 쓰는데 사람들이 책을 안 사? 고전문학 팔리는 것 봐라. 문학이 죽었냐? 몇 천 년 전부터 서큐버스 코스프레 하고 있구먼.
ㅁㄴㅇㄹ(14.54)2014-08-08 13:06:00
출판 전체 시장이 경제의 영향을 받아도 모든 책이 다 안 팔리는 건 아닐 틴디. 문학 안 팔린다 징징 거린 해 혼자 팔린 게 잡스의 책. 잡스인생만큼 재밌게 못 썼으니 안 팔린 거지. 지들이 자알 썼는데 안 팔렸댜? 참 나. 대학서도 학생 한 명당 책을 기본 열 권씩 사 줘, 지역마다 도서관 있어, 회사서도 자료 조사비 줘. 내 보기엔 출판시장은 더 커졌구만 지들이 삽질함서 문학이 죽었댜. 아이고, 그럼 대체 지금 몇년상을 치르고 있는겨. 부조로 어마어마하게 챙겨 드셨고만.
ㅁㄴㅇㄹ(14.54)2014-08-08 13:09:00
미친놈아 시쓰냐? ㅋㅋㅋㅋㅋ 아이슈타인이 이렇게 말했다. 최대한 짧게 적되, 있을건 다 있어야 된다고. 시발 시쓰지마라 ㅋㅋ
뭔개솔ㅋ(163.152)2014-08-08 13:11:00
그럼 너도 수학 공식으로 문학해라.
asdf(14.54)2014-08-08 13:13:00
어이코 계속 무슨 말을 하는건지 모르겠다. 요즘 나오는 문학들의 질이 좆까는 수준이란 얘기다. 돈 벌고말고가 문학의 가치냐? 좆도 재밌게 써봐야 게임보다 재미없는게 확실하고, 문학이 가질 수 있는 가치라도 좀 지키자는거다 십새끼야. 못알아쳐먹냐?
뭔개솔ㅋ(163.152)2014-08-08 13:13:00
'존재'는 있다는 뜻이구만, 지가 있다 그러고 죽었다는 놈한테 수학 공식으로 설명이 되냐. 문학이 죽었다만큼 죽은 비유가 없고만 지식 있다는 것들이 문학한다는 것들이 맨날 죽은 비유로 말해. 촌스럽게.
asdf(14.54)2014-08-08 13:14:00
'질이 좆까는'
asdf(14.54)2014-08-08 13:14:00
너는 꼭 논리로 밀리면 단어 수준이 떨어지더라.
asdf(14.54)2014-08-08 13:14:00
그리고 지식이란게 쉬운걸 어렵게 만드는게 아니다. 모든 것을 최대한 제한해서 문제를 최대한 쉽게 만들고, 그 상황에서보다 진리에 다가가기 어려울 뿐이다. 좆도 모르면서 어디셔 쳐듣고 나불거리지마라.
뭔개솔ㅋ(163.152)2014-08-08 13:14:00
질이 좆을 까겠지.
asdf(14.54)2014-08-08 13:14:00
저건 언어 해석하는 직관이 저렇게 딸려서 학교는 왜 다닐까.
asdf(14.54)2014-08-08 13:15:00
날 언제봤다고 그렇게 말하냐 ㅋㅋ 존나 알고지내던 친구처럼 날 일반화하네. 그리고 난 원래 논리고뭐고 단어질이 좆까는 수준이야 시발 ㅋ
뭔개솔ㅋ(163.152)2014-08-08 13:15:00
학교 왜 다녀? 이 사회가 안다니면 개병신으로 보니깐 다니지 병신아. 몰라서 묻냐
뭔개솔ㅋ(163.152)2014-08-08 13:15:00
지식은 광대한 개념을 최소의 언어에 농축하는 건데 그럼 그게 쉽냐.
asdf(14.54)2014-08-08 13:15:00
그럼 결국 까기 위해 까는거 아니냐? 다수가 병신인데 뭐 어쩌라고.. 안 읽으면 땡인데 '소수' 좋은 문학 읽기에도 시간 모자람.. 시간내서 깔 가치도 없는 애들을 굳이 호명해서 까는 이유가 궁금함 설마 문갤 애들한테 소수의 좋은 문학가가 되라는 말은 아닐테고;; 정말 좋은 문학이 갈급하면 니가 쓰면 되는 건데..? 결국 허수아비 한번 거창하게 털잔거?
루드빅(223.62)2014-08-08 13:16:00
저건 책마다 나온 단어의 함의가 사전 내용과 다르다고 세상이 사기친다고 징징 짤 놈일세.
asdf(14.54)2014-08-08 13:16:00
맥락에 따라 의미는 다 달라지는 거지.
asdf(14.54)2014-08-08 13:16:00
문학이 죽어서 김애란 김려령 책 안 팔리디?
asdf(14.54)2014-08-08 13:16:00
문학이 죽었다는 비유가 죽은 표현이라고? 새롭지 않은건 죄다 폐기처분해야하는거냐? 니들 수준이 딱 그렇지 ㅋㅋ 피타고라스 법칙은 존나 새롭지 못해서 좀 다들 안썼으면 좋겠다 ㅋㅋㅋㅋ
답답하다(163.152)2014-08-08 13:17:00
이현수 기긴 무명의 신기생뎐 안 필리고?
asdf(14.54)2014-08-08 13:17:00
-_- 내가 지금 '죽은 비유'라는 기본 어휘 날렸다고 못 알아먹는 애한테 설명하던 거네.
asdf(14.54)2014-08-08 13:17:00
문학 내에서 더 이상 기능하지 못하는 진부한 비유를 '죽은 비유'라고 해. 이건 고정이라 분리해서 말장난 못허는디. 대담하네.
asdf(14.54)2014-08-08 13:18:00
대다수의 사람들이 문학이 가치가 있을 부분을 보지 못하고, 그저 '책 읽는 사람'에 대한 환상에 사로잡혀 있고, 이것이 나의 심정을 다 설명할 순 없지만, 대략 그런 거지같은 상황에서 여기에서라도 공감을 얻어보고 싶어서 온건데, 니네는 너무 맹목적으로 문학을 보호하는거 아니냐?
답답하다(163.152)2014-08-08 13:19:00
아유 그러세요? 그럼 내가 여기에 뭐 문학적인 글을 쓰러 왔을때나 성립하는 말이지 병신새끼야
답답하다(163.152)2014-08-08 13:20:00
비유는 감탄을 주려고 하는게 아니다 병신새끼야
답답하다(163.152)2014-08-08 13:20:00
'기능'이 '감탄'이니. 참...너 딱 글 쓴 수준으로는 중졸이다. 저건 전공 기본 용어도 모르고. '죽은 비유'의 친구인 '사족'을 말하면 뱀이 다리가 어딨냐 병신새끼야 그러겠네.
asdf(14.54)2014-08-08 13:22:00
니네라니... 걍 나는 기욤 뮈소 구해줘, 하루키, 공지영, 문학 얘기할 때 아예 고려에 넣지 않음 그런거 읽는 사람을 굳이 '책읽는 사람' 이란 범주로 넣고 걔네를 까지도ㅜ않고... 심지어 좋은 소설, 일테면 도스토나 밀란 쿤데라를 읽는답시고 읽는 애들도 전혀 신뢰하지 않음 걔넨 문학을 하는(읽는)게 아니라 말 그대로 책을 읽는 애들이니까...
루드빅(223.62)2014-08-08 13:23:00
나 전공생 아닌데? 그딴 용어 알아야 글 읽고, 글 평가하냐? 좆뱅이 까지말고 기술적인 분석은 니네끼리나 쳐해
전공이란닼ㅋ(163.152)2014-08-08 13:23:00
루드빅// 그런 말에는 동의해 줄 수 있다 ㅋㅋ 듣고싶은 말이지 차라리 ㅋㅋㅋ 나도 몇번이고 말했다 ㅋㅋ 문학 좋아한다고 ㅋㅋ 아 시발 왜 자꾸 맹목적으로 편드냐고 시발놈들아
전공이란닼ㅋ(163.152)2014-08-08 13:25:00
책 읽는게 나쁘단 거 아님 좋은 거 같음 그냥 문학이란 장르와 무관할 뿐... 걔네가 이상한 책 읽고 혹은 좋은 책이라도ㅠ어줍잖게 읽고 문학이 어쩌고 하면 그땐 문제가 달라지지만(사실 이때도 내가 굳이 문학이란 가치를 지킬 필요는 없어서 쌩깜) 어쨌든 진지한 문학 읽고 쓰고 하는거만 해도 시간이 매우 모자라고 벅차고 즐거운데 괜히 이것도 저것도 아닌 애들
루드빅(223.62)2014-08-08 13:25:00
깔 필요가ㅜ전혀 없다는 말임 누굴 편드는 게 아니고 니 말이 틀렷단것도 아니고 왜 아무 가치없는 일에 흥분하고 깔만한 가치가 전혀 없는 일에 매달릴까 물어보는 거임 내가 봤을땐 비생산적이라는거
루드빅(223.62)2014-08-08 13:27:00
-_- 기술적 분석에 '사족'과 '죽은 비유'처럼 그냥 시사 잡지에도 나오는 '뜨거운 감자', '악어의 눈물' 부류 단어가 필요할까. 그냥 모르면 대화가 안 되는 건데. 저건 정말 상식인데....ㅉㅉㅉ. 무식은 전국민의 자유니까.
asdf(14.54)2014-08-08 13:27:00
내가 수학상식 몇개 말해볼까? 상식같은 개소리하고있네 ㅋㅋㅋㅋㅋ 상식의 범위가 너무 자의적이지 않니?
상식자(163.152)2014-08-08 13:29:00
고딩 입학과 동시에 저 정도 단어는 떼 줘야지. 별- 외국인도 아니고
asdf(14.54)2014-08-08 13:29:00
비생산적인게 나쁜 일은 아니잖아. 남자새끼들 하루에 10시간씩 피시방에서 게임 쳐하면 디지냐? 여자새끼들 가식떨며 하루종일 수다떨면 세상이 망하냐? 그냥 내가 이게 하고싶었나보지 ㅋㅋ
상식자(163.152)2014-08-08 13:30:00
한국에 파이나 루트, 무한대 표시 모르는 사람 있냐? 고등학교만 들어가면 알지 않니? 그거보다 하위 상식이거든. 돼쌰. 무식은 니 자유야.
asdf(14.54)2014-08-08 13:30:00
그래 얘기야 할 수 있지 그러라고 문갤 있는거고 근데 너무 흥분한 상태길래
루드빅(223.62)2014-08-08 13:31:00
내가 하는 지식(지식이란걸 정의하기 참 뭐하지만)이 훨 많을 확률의 확률이 훨 높으니깐 닥치고 있어라 ^^
상식자(163.152)2014-08-08 13:31:00
루드빅// 그래 너한텐 미안해지네. 미안하다. 대한민국에서 살다보니 싸우는 법 밖에 못 배웠나봐
상식자(163.152)2014-08-08 13:33:00
아니 나한테 미안할 건 전혀 없엉..
루드빅(223.62)2014-08-08 13:35:00
크큭.. 내 뛰어난 작품을 더 돋보이게하는 백그라운드가 되기위해 존재하는것이 아닐까? 스트레인지 데이스나 읽.으.라.구?
1q91(110.70)2014-08-08 13:54:00
저번에 전팽이랑 싸우던 멍청인줄 알았는데 새멍청이네. 세상은 넓고 멍청이도 많다 ㅋㅋ
00(14.33)2014-08-08 13:58:00
현대문학 어떤 거 읽었는지 말이나 해보고 까봐
123(39.118)2014-08-08 14:08:00
그렇다면 네 반응의 이유를 알 수 있으니까. 네 수준이 너무 높아 현대문학의 수준에 실망해서인지, 아니면 별 상업지 같은 것만 읽어서인지
123(39.118)2014-08-08 14:09:00
끝입니까?
구경꾼(180.71)2014-08-08 14:13:00
(둥절어리노잼)이것으로 끝입니까?
구경꾼(180.71)2014-08-08 14:13:00
재밌네예.. 현대문학이 죄다 알맹이가 없다는 말이 잘못된 말이라는 것은.. asdf 님이 이미 말씀하셨네예.. 분명 알맹이가 있는 현대문학은 굳건히 존재하고 있다고 보고 있네예.. 다만 글쓴님의 심사를 꼬이게 한 것은 아마도 대다수?의 현대인들 사이에서 문학이 죽어있는 것이 아닐까 하네예.. 그렇지만 그거슨.. 문학의 문제가 아니고 현대의 이 사회가 문제가 아닐까 싶네예... 문학은 아무쪼록 말짱히 존재하지만 아마도 문학의 존재를 아는 사람들에게만 존재하는 듯 싶네예.. 이미 우에서도 누군가 꼬집었듯이 현대문학을 너무도 편협하게 바라보시지는 앟았을까 생각이 드네예..
ㅁㄴㅇㄹ(220.88)2014-08-09 00:51:00
뭐 그러니.. 현대의 문학을 탓할 것이 아니라.. 문학을 외면하거나.. 바라보지 못하는 세태를 탓하는게 먼저지 않을까 싶네예..
아닌사람도 많아 시인들이 무슨 돈벌려고 시씀?
반성을 해야지 변명을 하고있냐? 개놈아 ㅋㅋㅋ 나도 잘 쓴 문학은 좋아한다. 뭐 필력이 뛰어나고 재미 미어터지고 이런걸 말하는게 아니다. 시발 그런건 좋은 음식을 담기위한 그릇이지. 기왕이면 다홍치마. 그래 나도 잘 쓴 글들 좋으니깐, 제발 그 그릇안에 먹을것을 좀 담으란 말이다. 맛있는 음식이 먹고싶다. 요즘 문학들을 먹을게 없어. 속 빈 강정이야. 좀 똑바로 쓰란 말이다.
너는 왜 존재하냐.
니 대답과 문학의 대답은 같은 듯.
왜 존재하는지 몰라 죽을 거냐?
엄친아, 엄친딸 병풍 코스프레 하려 존재하냐?
<엔터테인적으로>? ㅎ.
어익후 문학도 죽지못해 사는구나? ^^ 그리고 내가 그 니가말하는 엄친아다 병신새끼야
ㅀ/ 못알아쳐먹어서 되묻냐? 엔터테인먼트. 재미위주냐고. 뭐 진짜 뇌가 븅신이라 못 알아들은거냐? 아님 철자 다 맞아야한다는 강박관념 가지고있냐? 언어가 왜 존재하는지 모르냐? 진짜 병신들 많네 ㅋㅋ
문학 자체를 까는게 아니고, 요즘 문학가들이 하두 병신같아서 하는 말인데, 반사적으로 따지고만드네 ㅋㅋ 니들이 문학을 사랑하면 더 통탄하고 있을 문제 아니냐? 왜 시발 문학편드냐 지금 따질건 따져야지
영어의 be나 독일어의 chair 이미 있음을 말하고, 이미 있는 것에 대해 부정하면 사람을 찔러 죽여도 되는 거고, 전쟁은 당연한 거고. 그걸 막는 게 유물론이며, 확대하면 인본주의고, 새벽에 ㅀ이 인용한 것처럼 지식은 쉬운 것을 어렵게 만들어 분명하게 하고 문학은 어려운 것을 쉽게 만들어 모두 알게 하지. 인본주의를 너만 알아 봐라. 학력 순으로 아래로 내려가면 사람 찔러 죽여도 되게? 그럼 나도 학교 안 가지.
이건 뭐 에볼라 바이러스가 아프리카 빈민층이 걸렸다고 가난하면 에볼라 감염된단 소리랑 똑같은 소리를 하고 자뿌라져네.
윤 일병 하나 맞아 죽었다고 온 군부대 싸이코패스 집단으로 만든 거랑 같은 원리.
싸이코는 그냥 집에서도 싸이고 군대 가서도 싸이코, 걔들이 특별나게 싸이코인 거지. 군대 가면 싸이코 됐다 사회 오면 감추냐.
현대문학 꼬집는 글이다. 진심으로 문학이 왜 존재하냐를 묻는게 아니고. 정신 나갔냐? 내 글을 필력이 후달려서 주제가 잘 전달이 안되나보네? ㅋㅋㅋㅋ
정말 소수의 현대문학가들이 병신인거냐? 다수가 병신이고, 소수만 대가리 있잖아. 아냐? ㅋㅋ
가난해도 부자도, 재밌어도 재미 없어도, 팔려도 안 팔려도, 쓴 글이야 거기 있는 거지. 뭔 지 책 안 팔리면 문학이 죽었댜. 지들 뇌세포랑 개념이랑 자존심이 죽어 나자빠진 거겠지. 좋은 글, 읽고 싶은 글, 창의적인 글 쓰는데 사람들이 책을 안 사? 고전문학 팔리는 것 봐라. 문학이 죽었냐? 몇 천 년 전부터 서큐버스 코스프레 하고 있구먼.
출판 전체 시장이 경제의 영향을 받아도 모든 책이 다 안 팔리는 건 아닐 틴디. 문학 안 팔린다 징징 거린 해 혼자 팔린 게 잡스의 책. 잡스인생만큼 재밌게 못 썼으니 안 팔린 거지. 지들이 자알 썼는데 안 팔렸댜? 참 나. 대학서도 학생 한 명당 책을 기본 열 권씩 사 줘, 지역마다 도서관 있어, 회사서도 자료 조사비 줘. 내 보기엔 출판시장은 더 커졌구만 지들이 삽질함서 문학이 죽었댜. 아이고, 그럼 대체 지금 몇년상을 치르고 있는겨. 부조로 어마어마하게 챙겨 드셨고만.
미친놈아 시쓰냐? ㅋㅋㅋㅋㅋ 아이슈타인이 이렇게 말했다. 최대한 짧게 적되, 있을건 다 있어야 된다고. 시발 시쓰지마라 ㅋㅋ
그럼 너도 수학 공식으로 문학해라.
어이코 계속 무슨 말을 하는건지 모르겠다. 요즘 나오는 문학들의 질이 좆까는 수준이란 얘기다. 돈 벌고말고가 문학의 가치냐? 좆도 재밌게 써봐야 게임보다 재미없는게 확실하고, 문학이 가질 수 있는 가치라도 좀 지키자는거다 십새끼야. 못알아쳐먹냐?
'존재'는 있다는 뜻이구만, 지가 있다 그러고 죽었다는 놈한테 수학 공식으로 설명이 되냐. 문학이 죽었다만큼 죽은 비유가 없고만 지식 있다는 것들이 문학한다는 것들이 맨날 죽은 비유로 말해. 촌스럽게.
'질이 좆까는'
너는 꼭 논리로 밀리면 단어 수준이 떨어지더라.
그리고 지식이란게 쉬운걸 어렵게 만드는게 아니다. 모든 것을 최대한 제한해서 문제를 최대한 쉽게 만들고, 그 상황에서보다 진리에 다가가기 어려울 뿐이다. 좆도 모르면서 어디셔 쳐듣고 나불거리지마라.
질이 좆을 까겠지.
저건 언어 해석하는 직관이 저렇게 딸려서 학교는 왜 다닐까.
날 언제봤다고 그렇게 말하냐 ㅋㅋ 존나 알고지내던 친구처럼 날 일반화하네. 그리고 난 원래 논리고뭐고 단어질이 좆까는 수준이야 시발 ㅋ
학교 왜 다녀? 이 사회가 안다니면 개병신으로 보니깐 다니지 병신아. 몰라서 묻냐
지식은 광대한 개념을 최소의 언어에 농축하는 건데 그럼 그게 쉽냐.
그럼 결국 까기 위해 까는거 아니냐? 다수가 병신인데 뭐 어쩌라고.. 안 읽으면 땡인데 '소수' 좋은 문학 읽기에도 시간 모자람.. 시간내서 깔 가치도 없는 애들을 굳이 호명해서 까는 이유가 궁금함 설마 문갤 애들한테 소수의 좋은 문학가가 되라는 말은 아닐테고;; 정말 좋은 문학이 갈급하면 니가 쓰면 되는 건데..? 결국 허수아비 한번 거창하게 털잔거?
저건 책마다 나온 단어의 함의가 사전 내용과 다르다고 세상이 사기친다고 징징 짤 놈일세.
맥락에 따라 의미는 다 달라지는 거지.
문학이 죽어서 김애란 김려령 책 안 팔리디?
문학이 죽었다는 비유가 죽은 표현이라고? 새롭지 않은건 죄다 폐기처분해야하는거냐? 니들 수준이 딱 그렇지 ㅋㅋ 피타고라스 법칙은 존나 새롭지 못해서 좀 다들 안썼으면 좋겠다 ㅋㅋㅋㅋ
이현수 기긴 무명의 신기생뎐 안 필리고?
-_- 내가 지금 '죽은 비유'라는 기본 어휘 날렸다고 못 알아먹는 애한테 설명하던 거네.
문학 내에서 더 이상 기능하지 못하는 진부한 비유를 '죽은 비유'라고 해. 이건 고정이라 분리해서 말장난 못허는디. 대담하네.
대다수의 사람들이 문학이 가치가 있을 부분을 보지 못하고, 그저 '책 읽는 사람'에 대한 환상에 사로잡혀 있고, 이것이 나의 심정을 다 설명할 순 없지만, 대략 그런 거지같은 상황에서 여기에서라도 공감을 얻어보고 싶어서 온건데, 니네는 너무 맹목적으로 문학을 보호하는거 아니냐?
아유 그러세요? 그럼 내가 여기에 뭐 문학적인 글을 쓰러 왔을때나 성립하는 말이지 병신새끼야
비유는 감탄을 주려고 하는게 아니다 병신새끼야
'기능'이 '감탄'이니. 참...너 딱 글 쓴 수준으로는 중졸이다. 저건 전공 기본 용어도 모르고. '죽은 비유'의 친구인 '사족'을 말하면 뱀이 다리가 어딨냐 병신새끼야 그러겠네.
니네라니... 걍 나는 기욤 뮈소 구해줘, 하루키, 공지영, 문학 얘기할 때 아예 고려에 넣지 않음 그런거 읽는 사람을 굳이 '책읽는 사람' 이란 범주로 넣고 걔네를 까지도ㅜ않고... 심지어 좋은 소설, 일테면 도스토나 밀란 쿤데라를 읽는답시고 읽는 애들도 전혀 신뢰하지 않음 걔넨 문학을 하는(읽는)게 아니라 말 그대로 책을 읽는 애들이니까...
나 전공생 아닌데? 그딴 용어 알아야 글 읽고, 글 평가하냐? 좆뱅이 까지말고 기술적인 분석은 니네끼리나 쳐해
루드빅// 그런 말에는 동의해 줄 수 있다 ㅋㅋ 듣고싶은 말이지 차라리 ㅋㅋㅋ 나도 몇번이고 말했다 ㅋㅋ 문학 좋아한다고 ㅋㅋ 아 시발 왜 자꾸 맹목적으로 편드냐고 시발놈들아
책 읽는게 나쁘단 거 아님 좋은 거 같음 그냥 문학이란 장르와 무관할 뿐... 걔네가 이상한 책 읽고 혹은 좋은 책이라도ㅠ어줍잖게 읽고 문학이 어쩌고 하면 그땐 문제가 달라지지만(사실 이때도 내가 굳이 문학이란 가치를 지킬 필요는 없어서 쌩깜) 어쨌든 진지한 문학 읽고 쓰고 하는거만 해도 시간이 매우 모자라고 벅차고 즐거운데 괜히 이것도 저것도 아닌 애들
깔 필요가ㅜ전혀 없다는 말임 누굴 편드는 게 아니고 니 말이 틀렷단것도 아니고 왜 아무 가치없는 일에 흥분하고 깔만한 가치가 전혀 없는 일에 매달릴까 물어보는 거임 내가 봤을땐 비생산적이라는거
-_- 기술적 분석에 '사족'과 '죽은 비유'처럼 그냥 시사 잡지에도 나오는 '뜨거운 감자', '악어의 눈물' 부류 단어가 필요할까. 그냥 모르면 대화가 안 되는 건데. 저건 정말 상식인데....ㅉㅉㅉ. 무식은 전국민의 자유니까.
내가 수학상식 몇개 말해볼까? 상식같은 개소리하고있네 ㅋㅋㅋㅋㅋ 상식의 범위가 너무 자의적이지 않니?
고딩 입학과 동시에 저 정도 단어는 떼 줘야지. 별- 외국인도 아니고
비생산적인게 나쁜 일은 아니잖아. 남자새끼들 하루에 10시간씩 피시방에서 게임 쳐하면 디지냐? 여자새끼들 가식떨며 하루종일 수다떨면 세상이 망하냐? 그냥 내가 이게 하고싶었나보지 ㅋㅋ
한국에 파이나 루트, 무한대 표시 모르는 사람 있냐? 고등학교만 들어가면 알지 않니? 그거보다 하위 상식이거든. 돼쌰. 무식은 니 자유야.
그래 얘기야 할 수 있지 그러라고 문갤 있는거고 근데 너무 흥분한 상태길래
내가 하는 지식(지식이란걸 정의하기 참 뭐하지만)이 훨 많을 확률의 확률이 훨 높으니깐 닥치고 있어라 ^^
루드빅// 그래 너한텐 미안해지네. 미안하다. 대한민국에서 살다보니 싸우는 법 밖에 못 배웠나봐
아니 나한테 미안할 건 전혀 없엉..
크큭.. 내 뛰어난 작품을 더 돋보이게하는 백그라운드가 되기위해 존재하는것이 아닐까? 스트레인지 데이스나 읽.으.라.구?
저번에 전팽이랑 싸우던 멍청인줄 알았는데 새멍청이네. 세상은 넓고 멍청이도 많다 ㅋㅋ
현대문학 어떤 거 읽었는지 말이나 해보고 까봐
그렇다면 네 반응의 이유를 알 수 있으니까. 네 수준이 너무 높아 현대문학의 수준에 실망해서인지, 아니면 별 상업지 같은 것만 읽어서인지
끝입니까?
(둥절어리노잼)이것으로 끝입니까?
재밌네예.. 현대문학이 죄다 알맹이가 없다는 말이 잘못된 말이라는 것은.. asdf 님이 이미 말씀하셨네예.. 분명 알맹이가 있는 현대문학은 굳건히 존재하고 있다고 보고 있네예.. 다만 글쓴님의 심사를 꼬이게 한 것은 아마도 대다수?의 현대인들 사이에서 문학이 죽어있는 것이 아닐까 하네예.. 그렇지만 그거슨.. 문학의 문제가 아니고 현대의 이 사회가 문제가 아닐까 싶네예... 문학은 아무쪼록 말짱히 존재하지만 아마도 문학의 존재를 아는 사람들에게만 존재하는 듯 싶네예.. 이미 우에서도 누군가 꼬집었듯이 현대문학을 너무도 편협하게 바라보시지는 앟았을까 생각이 드네예..
뭐 그러니.. 현대의 문학을 탓할 것이 아니라.. 문학을 외면하거나.. 바라보지 못하는 세태를 탓하는게 먼저지 않을까 싶네예..
이쪽? 아니 저쪽에선 이미 노력 충분하다구..? 그러니 그쪽에서도 노력 해주길 바란다는..?
왜 지가 아는 게 전부라고 생각하지.. 요런 발상이 현대문학 제대로 안 읽고 그냥 막연히 접하고서 까는 애들이 하는 가장 흔한 레퍼토리 중 하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