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걸 보면
참 병신같고 한심하다
그만큼 자존감이 떨어져서
그런 거에 빌붙어서 자존감좀 높여보려는 거겠지
좆도없는 새끼가 인생의 자랑거리가
군대 다녀온 것뿐이라 군부심 존나 부리는 것처럼
병신찐따새끼들이 글 쓰는 부심이 있어
차라리 씨발 내 디아 만렙 아이디가지고 부심부리겠다
글
마찬가지로 철학이니 미학이니 병신들이
책에 써진 대로밖에는 생각할 줄 모르는 메모리카드같은 새끼들
지들 스스로 이건 왜 그런지 모르고
읽은 대로만 지껄여대고
이름 같은 건 왜 외우냐?
늬들 인생이랑 전혀 관련도 없는 얘기들인데
또 그딴 병신같은 책 몇권 읽었다고
이거 읽어라 저거 읽어라
오타쿠새끼가 피규어 모으는 거랑 똑같은 거야 사실
똑같이 아무 의미 없음
근래 보기 드문 개념글
ㅇㄱㄹㅇ
그래 봐야 남욕.
남들 눈엔 본인도 한 석 차지.
개학 신경 안 쓰고 개념글도 쓰는 게 대딩이군.
여수밤바다나 ㅁㄴㅇㄹ나 도찐개찐
ㄴ그러게. 애들이 뒤끝이 있어. 쟤가 손보미 남친 코스프레 한 애지?
지가 손보미라던 애는 처음 봤는데 내 글만 저격하더니 뒤 따라 들어온 쟤는 내용도 모르고 욕을 했지.
ㄴ이 새끼 작가라고 의심은 지 혼자 의심해놓고 뭐라 중얼거리는 거냐? 여기 애새끼들 눈엔 안 뵈고 니 눈에만 보인다면서 존나 증거도 없이 여태껏 지랄병이냐 지랄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