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배우는 걸 뭐 엄청난 교양인이라도 된 마냥
스스로를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걸 보면
참 병신같고 한심하다
그만큼 자존감이 떨어져서
그런 거에 빌붙어서 자존감좀 높여보려는 거겠지
좆도없는 새끼가 인생의 자랑거리가
군대 다녀온 것뿐이라 군부심 존나 부리는 것처럼
병신찐따새끼들이 글 쓰는 부심이 있어
차라리 씨발 내 디아 만렙 아이디가지고 부심부리겠다

마찬가지로 철학이니 미학이니 병신들이
책에 써진 대로밖에는 생각할 줄 모르는 메모리카드같은 새끼들
지들 스스로 이건 왜 그런지 모르고
읽은 대로만 지껄여대고
이름 같은 건 왜 외우냐?
늬들 인생이랑 전혀 관련도 없는 얘기들인데
또 그딴 병신같은 책 몇권 읽었다고
이거 읽어라 저거 읽어라
오타쿠새끼가 피규어 모으는 거랑 똑같은 거야 사실
똑같이 아무 의미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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ㅀ,   ㅁㄴㅇㄹ(이거 맞나 모르겠네), 초예(?), 여수밤바다

 

 

내가 대충 글 읽어보면 유독 심한 얘들은 이 네명 정도로 압축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