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랏빛 소나기가 분홍빛 벼락을 일깨우고군청색 아파트들은 초록 이파리들에 가리워지고담갈색 고양이들은 재주를 넘다가 흥에 겨워서 야옹검은 전선줄들 위에 애처롭게 매달린 나그네들초록빛 향기의 싱그러움은 그들을 유혹하네담벼락의 장 미셸 바스키아들은 고단한 눈을 비비고프랑스의 한가로운 정취를 담은 빵들은붉은 벽돌집 진열대 마다 한가로이 거니네이곳은 보랏빛 소나기가 내리는 너의 연못
와 씨발 써놓고도 소름돋네 ᆢ
영감이란 것은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정제되지 않아서 글치. 머릿속에 단어가 2개 떠오르면 한 개는 버려.
ㄴ안되 다 영감에서 비롯된 예술 에네르기들이란 말양 ㅜ 그러지망
영감 씹새끼들아 영감은 뒤져야지
냄새 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