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에 방법이라는게 있다는게 신기함누구 말 좀 인용하자면이제 숨 쉬는 방법을 배울날이 멀지 않았다고...그냥 무작정 쓰면서 갈고 닦고 자신의 길을 정립해라명작이라고 추대받는 것 따라하면서 빨지 말고...어떤 틀에 남말듣고 짜 맞춰서 공부하면서 쓰는 건 문학이 아냐그냥 문학인 척 하고싶은거지 ㅋㅋ
둠2를 처음 플레이하고 숨을 할떡이며 게임의 역사는 끝났다고 생각하던 어린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