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신함이 가장 우위에 있어야 하고..
그런 의미로 장르 나누면서 똑같은 내용 반복하는건 질색임.

그 다음이 재미... 재미없는 딱딱한 책을 의무로 읽어서는 안 되지... 뭐 재미라는게 참 주관적이긴 한데, 재미없는 책은 고하구분 없이 시간낭비 않고 덮어버림...

그 다음이 문체니 문장이니 하는 별로 쓸데없는 지적 유희들

아무런 명작도 접해 본 적이 없는 문외한이 읽어도
감동이 전해지고 이해가 되는 문학이 진정한것 아니겟냐

앵무새들은 다 죽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