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VC8w2
■■■■■■■■■■■■■■■■■■■■■■■■■■■■■■■■■■■■■■■■■■■■■■■■
밀어지지 않는 벽, 그 뒤의 오소리
정강이로 기반암을 툭툭 건드리며
전자의 결속력을 무디게 만들어 놓곤
곤죽이 되도록 헤엄쳤다 나는
숨막히는 답답함은 눈물로만 호소해버렸고
나는 땅덩어리 아래의 단단한 벽을 밀어제꼈다 나는
길 잃은 어린양들이 하나둘씩 화석이 되었고 층이 되었고
이것을 환대하던 나는 계속 들어올렸다
빙하기때 벽을 기어오르던 그를 나는 어렴풋 떠올리며
그만의 방식이 과연 어느 한톨 만큼이나 내게 따스히
전해진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에 들뜬 마음이였다 나는
깜깜한 어둠을 꽃피우는 광부처럼 휘파람을 불렀지만
단 일센티미터도 못가는 이 비리한 답답함에 또 다시
들어올린다 나는 퇴적층은 감당 못할 정도로 단단하지만
위의 오소리들도 벽을 밀어내고 있다는 것을 이미
오래전에 알아차렸다 나는
이런 쓰레기를 시라고 쓰고 자빠져 있는 니도 불쌍하다 .
ㄴ그러니까 니 시가 중3짜리 시와 다를바가 없는거야
좀 배우고 수용하는 자세를 가지렴. 혼자 자기 속에 꽉 막혀서 살지 말고
쓰레기는 아무리 포장해도 쓰레기
니 입맛에 안맞으면 쓰레기지. 너 군대가서 편식하다가 선임한테 싸대기 쳐맞아야 정신차릴듯 미필새끼 ㅉㅉ
입에 쓸 수록 약이라는 말 못들어봤니? 딱 이게 니 상황에 어울리는 좋은 글귀다.
좃밥쌔뀌가 몇살처먹고 뭘 안다고 훈계시를 쓰고 자빠졌나
나인티나인 시발련아 나이 들먹이노? 오유 씹선비이신가 ㅋㅋ 에혀 시 좆도 못쓰는 문갤 찌끄러기 상대할 바에 그냥 GTA5나 하러가야겠다
GTA5 니 이름 적고 고층빌딩에서 캐릭 두부외상시키러감 수고요
잘생각 했어 병신녀나. 글쓸줄도 모르는게 남흉내나 겨우 내는 주제에 뭘안다고
흉내? 대체 무슨 흉내를 낸다는거냐? 가려다가 갑자기 댓글 보고 발끈했다 나 지금
국내 어떠한 시인을 찾아봐도 내 스타일 비슷한 시인은 없을거다. 그러니까 내 뒤의 타이틀이 항상 선구주자가 따라붙는 것이야
닥치면 좋을 것이야. 이만 수고요
니 스타일은 세상에 널리고 널렸어. 굳이 니 좃밥시를 읽을 필요가 없어
병신세끼야 니도 감각이 완전히 제로다...첫번째에서 3줄 읽어바라. 오글거려서 모두 포기한다. 저게 씨발 글이야? 겨우 글같이 보여질까 하는 수준의 감각이지. 겜하지 말고 니시로 토론좀 해보자 좃밥아
글고 시발 글에서 회색빛이 감도는데.존나 짱나. 이런글은 시발 일제시대 이후부터 꾸준하게 그리고 아무것도 변하지 않은체로 있어온 거야.
ㄴ네 다음 진보. 통합진보당 빨갱이. 그리고 초능력자. 강동원. 네 다음 거울보면 강동원이 보이는 망상환자. 수고요 ㅅㄱ
네 패배인정하셨구만. 담부턴 개기지마 좃밥아
ㄴ ?? 미친 무슨 개소리지 ?????
저런 글만 보면 경기가 일고 분노가 치밀어서..꼭 너만 말하는건 아니고 문단색기들도 똑같아서
글고 저런글 올리지 마라. 쪽팔리지도 않냐?
병신세끼가 뭘 알아야 쪽팔린지 뭔지 알기라도 하지. 암것도 모른색기가 그냥 비슷하게 배끼면 다 그런줄 알아
ㄴ 아니 그러니까 대체 뭘 베끼냐는거냐고. 난 나만의 시체 스타일이 확고한데 병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