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작가들이 쓴 소설만큼 재밌는 건 발견 못한 것 같음. 외국은 공감대나 문화적인 차이가 크니까. 한국소설은 번역이 따로 필요없어서 구성 파악하는 것도 수월한 것 같고..한국소설 애정함.
댓글 6
세계 명작이라고 하는 건 이유가 있음 안목을 넓혀보셈
루드빅(223.62)2014-08-20 17:49:00
나랑 정반대네...
오로시(112.172)2014-08-20 19:41:00
굉장히 신선한 발언이네.. 안 읽어본게 많아서 그런것 아닌가요? 문화적 차이나 언어 장벽은 아무것도 아니게 만드는 탁월한 작품이 많아요..
d(211.178)2014-08-20 20:09:00
굉장히 신선한 발언이네 222 한국소설 읽지마라 쓰레기다 재미없다 이딴 소리만 듣다가 (게다가 한국소설 옹호하는 애들도 대부분 본인이 직접 등단 노리고 글쓰는 문청애들뿐이었음. 어떤 이유에서든 한편으론 걔네들은 일종의 선택권이 없었을 수도 있었으니 패스) 이런 글 보니 리얼 신선하네. 글쎄다... 한국소설 중에 재밌는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고 세계문학도 마찬가지던데... 뭐 내 취향대로 꼴리는 대로 보고 즐기는 거지
오후두시(175.211)2014-08-20 21:36:00
동감임. 언어적 부분에서 외국소설이 한국소설을 이길리가 없음(낫다 아니다를 떠나서 번역의 문제로). 그리고 정서적 공감이 쉽게 되나 세계명작이라고...말도 안됨. 까르마조프나 이방인 카버 이런걸 작품으로가 아니라 정서적으로 공감을 느끼면 그건 일종의 사대주의
세계 명작이라고 하는 건 이유가 있음 안목을 넓혀보셈
나랑 정반대네...
굉장히 신선한 발언이네.. 안 읽어본게 많아서 그런것 아닌가요? 문화적 차이나 언어 장벽은 아무것도 아니게 만드는 탁월한 작품이 많아요..
굉장히 신선한 발언이네 222 한국소설 읽지마라 쓰레기다 재미없다 이딴 소리만 듣다가 (게다가 한국소설 옹호하는 애들도 대부분 본인이 직접 등단 노리고 글쓰는 문청애들뿐이었음. 어떤 이유에서든 한편으론 걔네들은 일종의 선택권이 없었을 수도 있었으니 패스) 이런 글 보니 리얼 신선하네. 글쎄다... 한국소설 중에 재밌는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고 세계문학도 마찬가지던데... 뭐 내 취향대로 꼴리는 대로 보고 즐기는 거지
동감임. 언어적 부분에서 외국소설이 한국소설을 이길리가 없음(낫다 아니다를 떠나서 번역의 문제로). 그리고 정서적 공감이 쉽게 되나 세계명작이라고...말도 안됨. 까르마조프나 이방인 카버 이런걸 작품으로가 아니라 정서적으로 공감을 느끼면 그건 일종의 사대주의
위에 무슨 개소리지.. 어휴.. 이런 곳에 댓글 다는게 아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