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또 부슬부슬 취해 봐 막걸리나 이 새벽 한 시 반쯤
언젠가 기회가 되면 한 잔 하고 싶은 ㄹㅎ아저씨 서로 꽤나 일방적인 대화가 되겠지만 매력있을 듯.
흠. 아마도 충격일 듯. 서로. 아마도.
서로. 큭!
ㅀ 님은 언젠가 내가 보고싶은데. 우리도 아마 서로 충격이려나?..ㅋ
ㄴ 내 몰골 때문에 아마도. 이 묘사는 다음 차次 글에서 아마도.
어른으로서 주머니에 돈 십오만 원 지니고 만나야 좋을 듯
그 정도야 어른이 채 되지 못한 지금도
흐. 바흐 - 평균율 1번 프렐류드 http://www.youtube.com/watch?v=Lji2OIB-Ji8
음악은 정말 `자연과 인간'을 순수하게 보존하며 시간 흘리더라.
독수리는 혼자 날아. 개미는 떼를 짓지만. 눈부신 햇볕 아래.
랭장고[냉장고]에 쟁여둔 두어서너 막걸리 병 중에서, 큰 `스뎅' 대접에 두어 막걸리를 붓고 국자로 떠서 마<심시롱> 이럼.
신기하지 비도 오고 풀벌레도 울고.
어머 세 시가 넘었네요. 여전히 여기선 풀벌레와 비 소리가 같이 들려. 아마도. 무릅쓰고 암컷을 찾는 생명체가 오는 비를 무릅쓰는 중일.
모기물림, 가려워.
가려웠을 뿐. 헤. 요샌 날씨 탓인가 드문 모기. 올핸 모기죽이는뿌리는모기양철통을 딱 한 번 썼네.
물론 집안에서. 산에 가서 무엇 때문인지 정지했다면 달라붙어 피빠는 모기 산모기.
하, 진짜 산에선 긴장을 늦출수 없음 잠시라도 가만있음 뜯김
ㄴ 하다못해 똥누기 산에서는 긴장, 산에서는 또 왠지 멈추지 못하고 오로지 걷기만.
원시 체험. 우린 원숭이 후예. !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숲을 그리워 함.
몸을 이리저리 흔들어야 해. 흔들 흔들~
비 온 뒤, 산이. 나는 그렇게 좋더라. 젖은 산.
그런다고 안 물리면 좋겠지만 그게 되나. 반드시 물리게 되어 있는걸. 그러므로 우리는 헌혈하는 셈 쳐야 함.
그렇지. 나도. 젖은 산 숲 냄새. !!! 흠! 흠! 흠!
2년전에 40년 경력이던 흡연 못하게 되더군. 원래 개코가 개개코로.
가까이만 가도 산이 쏟아내는 호흡을 가득 느낄 수 있음, 후아...
가까이만 가도 산이 쏟아내는 호흡 --- > 물아일체.
는 아니고 투사. 자연도 자기처럼 호흡을 하는 양. 어쩔수없,
하여간 물아일체네.
큽! 왜그러냐 귀엽게
과거엔 쫄따구였는데 이제는 엉겨붙는 거 같애~? 응?^^ 그러니까 지 력경도 있는데 그것이 내시였단 것이 자랑이란 거지? 파란기와집. 기와버섯이 요샌 보기 참 드물데.
주번 까봐. 난 홍역 같은 거 때문에 태어난 지 일년 두고 보는 세태 때문에 한 살이 어려진 건데 내 원래 생년은 1959 년이라.
대충 헤아려 봉께 그대 얼굴이며 뭐며 인터넷 상에서 말이지 나보다 두 살은 어려. 나? 돼지띠.
그대는 아마도 소띠?
후후 비가 억수로 오는데 천둥도 우르릉거려
맘에 든다 자장가삼아 자야지
거기는 하늘이나 동하는구만 그래. 여기는 그저 비만. 헤.
언젠가 기회가 되면 한 잔 하고 싶은 ㄹㅎ아저씨 서로 꽤나 일방적인 대화가 되겠지만 매력있을 듯.
흠. 아마도 충격일 듯. 서로. 아마도.
서로. 큭!
ㅀ 님은 언젠가 내가 보고싶은데. 우리도 아마 서로 충격이려나?..ㅋ
ㄴ 내 몰골 때문에 아마도. 이 묘사는 다음 차次 글에서 아마도.
어른으로서 주머니에 돈 십오만 원 지니고 만나야 좋을 듯
그 정도야 어른이 채 되지 못한 지금도
흐. 바흐 - 평균율 1번 프렐류드 http://www.youtube.com/watch?v=Lji2OIB-Ji8
음악은 정말 `자연과 인간'을 순수하게 보존하며 시간 흘리더라.
독수리는 혼자 날아. 개미는 떼를 짓지만. 눈부신 햇볕 아래.
랭장고[냉장고]에 쟁여둔 두어서너 막걸리 병 중에서, 큰 `스뎅' 대접에 두어 막걸리를 붓고 국자로 떠서 마<심시롱> 이럼.
신기하지 비도 오고 풀벌레도 울고.
어머 세 시가 넘었네요. 여전히 여기선 풀벌레와 비 소리가 같이 들려. 아마도. 무릅쓰고 암컷을 찾는 생명체가 오는 비를 무릅쓰는 중일.
모기물림, 가려워.
가려웠을 뿐. 헤. 요샌 날씨 탓인가 드문 모기. 올핸 모기죽이는뿌리는모기양철통을 딱 한 번 썼네.
물론 집안에서. 산에 가서 무엇 때문인지 정지했다면 달라붙어 피빠는 모기 산모기.
하, 진짜 산에선 긴장을 늦출수 없음 잠시라도 가만있음 뜯김
ㄴ 하다못해 똥누기 산에서는 긴장, 산에서는 또 왠지 멈추지 못하고 오로지 걷기만.
원시 체험. 우린 원숭이 후예. !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숲을 그리워 함.
몸을 이리저리 흔들어야 해. 흔들 흔들~
비 온 뒤, 산이. 나는 그렇게 좋더라. 젖은 산.
그런다고 안 물리면 좋겠지만 그게 되나. 반드시 물리게 되어 있는걸. 그러므로 우리는 헌혈하는 셈 쳐야 함.
그렇지. 나도. 젖은 산 숲 냄새. !!! 흠! 흠! 흠!
2년전에 40년 경력이던 흡연 못하게 되더군. 원래 개코가 개개코로.
가까이만 가도 산이 쏟아내는 호흡을 가득 느낄 수 있음, 후아...
가까이만 가도 산이 쏟아내는 호흡 --- > 물아일체.
는 아니고 투사. 자연도 자기처럼 호흡을 하는 양. 어쩔수없,
하여간 물아일체네.
큽! 왜그러냐 귀엽게
과거엔 쫄따구였는데 이제는 엉겨붙는 거 같애~? 응?^^ 그러니까 지 력경도 있는데 그것이 내시였단 것이 자랑이란 거지? 파란기와집. 기와버섯이 요샌 보기 참 드물데.
주번 까봐. 난 홍역 같은 거 때문에 태어난 지 일년 두고 보는 세태 때문에 한 살이 어려진 건데 내 원래 생년은 1959 년이라.
대충 헤아려 봉께 그대 얼굴이며 뭐며 인터넷 상에서 말이지 나보다 두 살은 어려. 나? 돼지띠.
그대는 아마도 소띠?
후후 비가 억수로 오는데 천둥도 우르릉거려
맘에 든다 자장가삼아 자야지
거기는 하늘이나 동하는구만 그래. 여기는 그저 비만. 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