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또라이라는 말을 듣는 ㅀ이 이러면 김수창 제주지검장 면직된 그 분은 법스러운 모종 대응을 할지도 모르지만 달게 받겠다 자연스러운 일을 현대는 자꼬만 범죄로 몰고 간다 인간 수가 많으니까 뭐 어쩌랴 싶지만 새벽이면 서는 자지를 십대 후반 이십대 초반 사람 남성 자지 힘 이걸 어쩌랴 오십대래봤자 안 서냐 그게 (스긴 스지) 어쩌다가 취했든가 어쨌든가 공중에 대고 딸딸이 친 거잖어?! 그건 칭찬해야 할 일이지 나머지는 아무렇지도 않은 거라. 남아가 세상에 나서 자연과 씹 좀 했다기로서니
그것이 과학:CCTV과/와 휴대전화(아마도 성능 좋다는 스맛폰)에 걸린 것일 뿐
숲속에서 딸딸이 안 해 본 남성은 김수창 선생을 따라해 보길 (근데 공중에다 대고 딸딸이 안 해본 성인 남성이 한 명이래도 있을래나)
(써보니 그러네 정말. 인간 좆구멍은 해봤자 공기를 대상으로 쏟는지 쏘는지 하네)(뭘. 좆물을)
(공중空中midair이거나 공중公衆public이거나)
아무리 디씨라도 말이 좀 심하네요...
ㅈㅌ/ 뭘 모르시네. 그대 우멍거지?
과거 민주주의 본고장이라던 고대 그리스에서는 디오게네스가 있었지. 지금 시각으로는 그 디오게네스, 공중이 보라고 자위를 해대던 그 사람.
아니. 집도 있고. 돈도 있으니 방을 하나 빌려도 될 텐데. 정말 취중이었나. 왜 그랬을까.
ㄴ 이 언니는 녀자야. 녀자는 몰러. 남성은 창조/창작 쪽이야. 쏴. 사냥하는 거처럼 쏜다구. 그게 인간남성 생물학스러운 본질쯤. 오밤중이라 할 수 있는 때에 자기 집 근처에서 그냥 저 언니는 자연이 요구하는 대로 아무도 아니 본다는 사정을 알고선 자위를 했을 뿐. 그걸 어느 순수하며 예민하고 순진한 청소년이 신고한 거야. 헐.
거기에 시시티브이가 즉 현대 과학인 현대 종교가 현대종교!! 이게 마녀사냥하는 것일 뿐야. 한 새끼 희생하여서 그 희생물 먹기. 왜냐 희생물 먹기는 인류사 본질이니까. 예수 사건도 마찬가지. 아무러하든지 인간은 사냥을 해야 하고 한 새끼를 구워먹어야 하는 존재.
야씨발이렇게쓰고이렇게쓴걸취기에다시읽고다시읽어보니까자체감염이랄까 하네 거룩해지네 스스로.
<아무러하든지 인간은 사냥을 해야 하고 한 새끼를 구워먹어야 하는 존재>......다들 경험 중. ㅀ으로 말하면, 여기서 이 ㅀ은 바로 <오미타불>이 잡아먹는 객체.
<아니. 집도 있고. 돈도 있으니 방을 하나 빌려도 될 텐데.> 이게 녀성이라. 녀성은 자궁 이미지야. 집과 방 이거 봐.
남성은 화살 이미지야. "좆대가리"야.
포탄이고 총알이고 나아가서는 히로시마나가사키 핵무기야. 아멘.
GREGORIAN CHANT http://www.youtube.com/watch?v=Ye-HAS7NUrE ...... 천주교 이 음악은, 가톨릭[카톨릭] 이 음악은 오로지 희생제의:죽이기 살벌combative함일 뿐. 성부와......
살벌殺伐. 계엄. 전두환. `80년광주.
http://m.blog.daum.net/jamyong/7762921# Lesiem - 'Fundamentum'
저 여기 출몰하는 강원국 전 청와대 대통령 대가리며 asdf 혹은 ㅁㄴㅇㄹ 이 언니는 전라도 사람. 바로 저 광주 경험 때문에 반란 기질이신 것. 정치와 진리 고수 중요함임을 몸소들 보이시는 거라. 하다못해 <림영창 알바생>도 아마 광주 살이.
저 위에서 그 오미타불 분은 전혀 이 ㅀ을 해꼬지 할 리유나 명분이 없음. 그런데도 그렇게 자기도 의심스러워 하면서 이 ㅀ을 까. 그것은 지가 인간이라는 선언. 기중 좀 통통하다 싶은 토끼 한 마리를 잡아먹어야 지가 살겠응께.
이것이 문청40 즉슨 문학청년지랄 40년 력사여. 15세부터 (자발스레 일기쓰기 시작한 나이). 인간은 어쩔 수 없어. 옷 입은 짐생.
인간은 어쩔 수 읎어.
폭력은 없어지지 않아. 인간이 인간인 이상은. 대량학살이야말로 너무나 인간스러움임. 성부와.
폭력은 인간 본질 자체야. 왜냐 머나먼 과거 인간, 두 발로 서는 존재, 이때부터 예정되었으니까 폭력은. 노는 손으로 팔로 던져라 돌을.
애초부터 인간은 `과학'이었던 거야.
저 지검장 좆대가리도 한 과학인 거였던 거야. 두 발로 선 존재가 자위를 깜깜하다 싶은 밤에 자위를 해요. 이건 윤동주야. 아무도 안 보리라 싶은 데서 하늘 보고 자위하기. 저 별 내 별 내 별 니 별. 똑같은 거야. 저 별에 다다르고 싶은 좆물내기.
그 순수를 벌하는 거야 시방 법은.
포물선을 그리고 싶었다고 포물선 오줌누기 내지는 좆물내기를 했다고. 시방 법은 너무나 로봇스러운 거. 인간이 맹근 신이 인간을 다스리듯이 인간이 맹근 법률이 인간을 갖고 노는 경지인 것.
이러나저러나 말은 이리 할 뿐이지만 나도 너도 짐생이므로 그냥 그때 그때 용케 넘기면 좋고 다all인 거염. 아멘......
알겠니들. 법이 우리를 희생한다고.
법에 걸리는 잠자리를 거미는 먹지.
그리하야 모든 지혜로`븐' 인간들은 이러느니, 혼자 방안에 있어라.
ㄹㅎ 이양반...ㅋㅋㅋㅋㅋㅋㅋㅋ위험한 양반일세. 양반아. 그 삽대가리 저문지 오래니 땅이나 파시오. 야생이 어떻게 순수야. 50대 찌든 눈으로 판타지 쓰지 말구. 판타지도 못 된 저잣거리 음담 같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