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책과 사람에 대해서 좀 진지한 소통을
하고 싶은데 아무래도 여기는 좀 애매하단 말이지
누군가 나를 살틀히 이끌어 줄 사람과  또
나를 끓어오르게 할 사람 등과 소통하고  싶은데
오프라인 상으로는 더더군다나 힘들고.. 유유상종일까나..
여하튼 옛날 독서회느낌? 이런 소규모의 소통공간 없을까?
카페라든지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