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초기들이 잔디를 깎고 앞동에서는 이사를 오나 기중기 소리 그런가 하면 뒷동쯤에서 우물을 파지 시끄러워라 친구는 또 팍 처들어와서 랭장고 확확 열고 찬물을 고 잘나빠진 휴대전화는 울어나대고
친구 많네요 부럽
수박이... 마늘이 한 다발에... 물 좋은 고등어... 트럭장수 테이프 목소리 듣기 싫어. 고장난 컴퓨터, 세탁기 삽니다~
시끄러우면서도 날 힘들게, 짜증나게 만드는 것들
단순 기계음이나 음향(?) 소리는 견딜만 한데. 위의 저 사람의 목소리, 반복되는 저 소리에 화가 나기도. 그래서 낮에 자기 시작했나...
신기하네 오로시 나도 확성할 만큼 해놓고 틀어대는 트럭장수들 소리는 정말.
퇴고/ 저 글 어디에서 친구가 많다는 건지.
아, 조용한 새벽에 크게 웃었네. 친구가 많다고 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