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을 다룬 이야기가 많았던 것 같음
그만큼 최근 사회분위기가 적극적으로 반영된 듯
개성이 강하고 새로운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심사위원들의 이목을 끌어
본심에 올라가는데에는 유리한 것 같음
하지만 그런 개성과 매력이 매우 압도적이지 않으면
결국 안정된 기량과 단단한 기본기 쪽으로 당선작을 주는 분위기
무엇보다 의견이 갈렸을때는 같이 보낸 다른 작품을 보고 논의를 하기 때문에
2개의 원고가 고른 완성도를 보여주는 것이 절대적으로 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