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었구나. 불을 끄지 않고 잠들었었다. 스위치를 끄고 다시 침대에 누웠는데 어떤 소리의 방해를 받아 깨어났다. 코고는 소리였던 듯 싶어서 꺼림찍했다. 그런데 열려있는 방 문 밖 거실 베란다 저편으로 물줄기가 세차게 흘러내리고 있었다. 비가 오고 있었다.
4회 엽편
익명(182.160)
2014-09-06 0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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