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시험이 있어서 단기스터디를 했어.
그 분은 대학은 타지인데 고향이 같아서 추석낀주에 잠깐 스터디 같이 했거든...
첫인상은 별로 였는데, 이야기 좀 나누다보니 웃는인상이랑 말하는거랑 맘에 들더라.
이제 스터디도 끝나고 지역도 다른데...
만날 일 없겠지?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