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단 고립/소통 문제. 2. 새롭지 않아서. 3. 전체적으로 책을 안 삼. 4. 인세가 비싼 외국문학만 판촉(한국 작가 책은 싸니까 판촉도 덜함). 5. 과도한 장르문학 추종/권력 전복 과정에서의 문단 내부 불화 외파(한국 문학 스스로 권위를 버려 더이상 경이감 들지 않음). 6. 문단 정서와 독자 정서 괴리.(평론가들이 새롭다 극찬하는데 독자는 익숙함 or 왜 좋은지 모르겠음) 7. 서사의 경우 상대적으로 수용이 용이한 타 미디어(웹툰, 영화 등)와 겨루어야 함.
ㅁㄴㅇㄹ(14.54)2014-09-13 16:20:00
요즘 그나마 극해가 호평 받던데 카메라 기법 쓰니까. 나는 열 줄도 안 읽어 무슨 상황인지 다 보이더라고. 최근에는 정보가 많아 장르로 엮이니까 영화, 웹툰, 소설 다 프레임이나 접근 방식이 너무 유사해. 딱히 책의 잘못은 아닌데,,, 이상하게 책까지 읽긴 싫더라고.
1. 문단 고립/소통 문제. 2. 새롭지 않아서. 3. 전체적으로 책을 안 삼. 4. 인세가 비싼 외국문학만 판촉(한국 작가 책은 싸니까 판촉도 덜함). 5. 과도한 장르문학 추종/권력 전복 과정에서의 문단 내부 불화 외파(한국 문학 스스로 권위를 버려 더이상 경이감 들지 않음). 6. 문단 정서와 독자 정서 괴리.(평론가들이 새롭다 극찬하는데 독자는 익숙함 or 왜 좋은지 모르겠음) 7. 서사의 경우 상대적으로 수용이 용이한 타 미디어(웹툰, 영화 등)와 겨루어야 함.
요즘 그나마 극해가 호평 받던데 카메라 기법 쓰니까. 나는 열 줄도 안 읽어 무슨 상황인지 다 보이더라고. 최근에는 정보가 많아 장르로 엮이니까 영화, 웹툰, 소설 다 프레임이나 접근 방식이 너무 유사해. 딱히 책의 잘못은 아닌데,,, 이상하게 책까지 읽긴 싫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