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운 우리나라 영화계에 큰 자취를 남기고

있는 인물이지

그는 처음에는 소설가로 등단 했잖아

그러고서는 계속 영화를 찍어오고 있는데

여기 글쓰는 사람들도 가끔 각본 연출을 하고 싶은

생각이 든적있나? 든다면 언제 그렇나?


잡설이라면 그가 계속 소설가로 있었다면

문학에서도 큰 족적을 남겼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