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ㅀ은 보고 있다 `하녀'. 케이블 티브이에서 해주길래. 중요한 것들은 대개 새벽에 하더라고.
영화는증말그래봐도봐도새로워오늘은녀배우전도연등허리약간좌측에서점을발견했네크기까지그크기는지름오밀리미터정도. 리정재와 붙어먹는 장면에서 보인.
이 시각 ㅀ은 보고 있다 `하녀'. 케이블 티브이에서 해주길래. 중요한 것들은 대개 새벽에 하더라고.
영화는증말그래봐도봐도새로워오늘은녀배우전도연등허리약간좌측에서점을발견했네크기까지그크기는지름오밀리미터정도. 리정재와 붙어먹는 장면에서 보인.
난 저 두 감독을 좋아한다.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17번 템페스트 "Tempest" in d minor Op.31-2 3악장 http://www.youtube.com/watch?v=27KsPKXgLN4 영화 하녀에서 남자배우 리정재가 저걸 피아노 치더라고(친다고 하고 치더라고). 하.
김기덕은 좋아함, 임상수는 뭔가 너무 흠
전도연과 이정재, 연기를 잘함 정말이지
그러우? 림상수가 어때서? ......
아하. 그대가 녀성인 점을 감안하면 그럴 수. 림상수는 사회과학으로 영화를 하니까 즉 과학이나 수학으로 하니까.
사회과학이 자연과학에 있다 할 때는.
왜냐 녀성은 감성이지 과학이 아니걸랑.
보는 맛은 좋은데 남는 맛이 없달까.
사회과학 얼추 비슷, 거리감이 느껴지는 것이
남성 폭력 쪽인 김기덕은 그렇게 괜찮을 것이겠으나 림상수는 이거 지성 쪽 공부를 하여야 하는. ......
`그때 그 사람들'. 이 영화에 내가 아는 배우가 세 명 나오니까 특히 뭐. 이러우.
관심사가 그리 닿아있지 않아서
역시 새벽에 본 건데 `돈의맛'-리상수. 이거 역시 사회과학스러븐 거지만. 중요한 것은 꼭 새벽에 하데?
실제로 배우를 아신다는?
림상수.
네. 난 연극 전공.
돈의 맛도 거리감 공감이 별로
아하, 그러시군요. 난 전공은 아니지만 대학 영화 동아리
네. 난 `획기적인' 영화라고.
아하.
밖에는 비 소리 안에는 티브이 나는야 손가락 자판질.
'중요한 것은 꼭 새벽에'... 이렇게, 훗
티브이 보면서 동시에 무얼 못 해서 한 번에 한 가지만
참 호흡이 맞어 그대 나랑. ^^;
^^
^^;;;;;<--(미소짓지만땀이나온다는뜻)
입꼬리를 슬쩍 올리며 입술을 살짝 벌리고 윗니를 드러내며 양볼을 두둥 띄운 미소를 짓는 중 (아름답지는 않음)
참 신기하네 내가 그러는 중. 늘. (`늘'이기 쉽지) 아름답거나 말거나.
'아름답거나 말거나' 맘에 드네 '중요한 것은 꼭 새벽에' 랑
이 새벽에 그대 그러면 나랑 뭐 같사온 년배쯤이라 여기오만. 헤.
나이 지긋한 아재처럼 생활한지 몇 달 째, 대부분 시간을 집에서 홀로 가끔 산에 가고
생활한 지,
달째.
나이 지긋한 아재처럼 생활한 지, 몇 달째. 대부분 시간을 집에서 홀로 가끔 산에 가고
왜. 실연? 난 원래 이랬지만 그대는 왜.
여러 이유가 있겠으나, 가장 큰 이유라면 1:4 로 버림받았달까?
올 초, 여행 다녀온 뒤로는 칩거에 가까운 생활 중
응. 궁지. 이거라. ?! 그거 좋은 거야. 궁지. 사면초가. 좋은거지.
1:4 / 오롯이 혼자 섰다 / 마주한 넷 / 케익을 좀 먹어보라 했다
씨발. 려행. 그대 `야들야들'을 탐한 한 새끼가 있었겠다 싶기도 하면서......
아조 프리미엄 스타일이네 그랴. 썅.
잠시 이래도 괜찮겠지 하던 게 벌써 가을 이제는 익숙하여 아무 생각도
희한하게 내겐 사람이 붙질 않아. 이곳이나 저곳이나
꽃은 지지 아멘시롣들.
김추자 - 눈이내리네 http://www.youtube.com/watch?v=Z2FhGKl6j9o 이걸 들으면서.
참나무 분류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ree&no=162793&page=1
도토리다운 도토리는 졸참나무 열맨데 이게 참 드물어요 내 로모 말쌈, 그 (졸참나무) 열매로 맹근 묵은 차져. 참 자져.
이쁘기로 신갈나무 잎이
냉장고 문을 열어주지 않는 한 내내 그 속에서 겨울이라 꽁꽁거릴 도토리
눈이 내리네~
신갈나무와 떡갈나무 그 중간 이파리 이거 참 어려움 분간이.
이렇게 보는 거랑 실제는 또 다르겠지
친구 옴. 내종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