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내가 문학에서 대성하면 이 사람은 뛰어넘을 것이다. 이 사람 이상, 혹은 이 사람 어깨 위에서나 만의 일가를 구성할 것이다. 하고 품고 있는 사람 말이야.라이벌 의식이라고 봐도 좋고어떻게 보면 존경의 의미도 포함하는 것이겠지?그렇게 품고 있는 작가 있냐?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최수철 그 사람이 들으면 비웃을지 몰라도 포스트 최수철이 내 목표임..
정유정
헤세형 리스펙
카프카
한강
한국문한 한정 아니면 마르께스
그런 거 없음. 나는 팀험가임.
무라카미 하루키의 대중성.
남자 에쿠니 가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