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읽다보니 소름 그자체입니다.

 

오늘부터 팬임니다.

 

역시 시인은 아무나하는게 아니라는생각이드는데요...

 

진짜 문갤하다 처음으로 소름돋네여

 

제가 보기엔 올해 신춘+문예지 신인중에 젤 잘씀

 

두번읽어보니 이건 뭐 저는 피래미군여 ㅋ

 

그냥 님아 짱드셈ㅋ

 

얼룩의 반대? 수준만 유지해도  

 

그냥 한국 시단 씹어먹음. 

 

지금 세번째 읽고있는데 한줄한줄읽을때마다 쇼크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