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매일 자괴감에 허덕이며 우울하게 지내던 제게 친구가 긍정의 힘을 믿으라는 흔하디 흔한, 속편하고 보편적이기 짝이없는 조언을 해줬는데
속는셈 치고 뭘 하든 긍정적인 긍정왕이 되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긍정하는 일을 의식하면서 지내보니 이것도 꽤나 재밌네요ㅋㅋ
부끄럽지만..긍정의 힘을 빌려 완성한 새로운 곡의 전주 보이스리플로 올려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