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이 있어요

 

물론 환상은 깨라고 있는 거지만 그래도 환상을 지우고 싶지 않네요

 

잘해주고 싶은데, 정말 잘해줄 수 있는데

 

주위에 없네요

 

문창과나 국문과 학생인데 글을 쓰는 여자분을 만나고 싶어요

 

어디서 만날 수 있을까요

 

집안 사정으로 대학을 그만두고 일하는데 만날 기회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