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시를 과학에서 찾습니다.
하지만 당신들은 괴학에서 찾습니다.
괴학에서 찾은 삶의 여유는 가난하기만 합니다.
그럼.
덧붙이자면 처음의 새초롬한 느낌도 신선해서 시가 된다는걸 인지해주기 바랍니다. 그리고 추천도서는 어네스트 헤밍웨이의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읽어보시면 됩니다.(전 2달 걸려 읽음)
덧붙이자면 처음의 새초롬한 느낌도 신선해서 시가 된다는걸 인지해주기 바랍니다. 그리고 추천도서는 어네스트 헤밍웨이의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읽어보시면 됩니다.(전 2달 걸려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