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이 일하는 시간만큼 잡글 의뢰받고 쓰면 먹고 살 수 있긴함


+ 단행본 나오면 지자체랑 대산문화재단에 보내서 심사 통과하면 지원기금 1500씩 준다.


물론 등단 따위랑 비교가 안 될만큼 어려움.


8대 문예지랑, 메이저 신춘문예로 대충 20명 등단하는데 그중에 1명이 저렇게 살 수 있을까 말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