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youtube.com/watch?v=W_R5pBKBmWU
이 곡은 처음 들었던 중학생 시절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들을 때마다 마치 내가 잘 알던 누군가가 죽음으로 떠나기라도 한 것처럼 심한 상실감을 안겨준다. 요즘 말로 \'약빨고 만든\' 노래가 아닌가 싶다.
떠나는 우리 님
떠나는 우리님 편히 가소서
보내는 이 마음은 터질듯하오
어이야 디야 어여쁜 우리님
가시는 먼먼 길에 흰국화 만발해라
어야 디이야 이제 가면 언제 오나
방긋 웃는 그 얼굴은 영영 떠나 버리누나
어야 디이야 꿈이더냐 생시더냐
청천하늘 벽력도 이게 무슨 말이더냐
안녕하세요
처음뵙...겠습니다 (제가 말이 없고 서투름 인간관계에선)
안녕하세요ㅎㅎ
이게 무슨 말이드냐...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