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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힘들었던 해는 그렇게 저물어
응가사우르스(121.134)
2014-10-13 23:42:00
추천 0
노을진 바다처럼 잔잔하게 여울졌다
붉게 닳아오르던 그내의 청춘은
바다가 떠올린 별들과 함께 흘려보냈다
그 찬란했던 별들과 함께
댓글 2
ㄴ 니 얼굴마냥?
응가사우르스(121.134)
2014-10-13 23:45:00
민선예냐 오랜만이네
응가사우르스(121.134)
2014-10-13 23: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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