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기법중에 몽타주라는게 있다. 권총하고 찡그린 사람의 얼굴 그리고 피흘리는 사람을 보여주면 '살인'을 연상하는 것 처럼. 새론양이 찍신 사진에 술담배를 보고 새론은 양아치다 라고 하는 추론은 일면 타당해 보이지만, 그것은 지나치게 몽타주를 신뢰하는 저급한 독자와 다름이 아니다. 충분히 해명되었으니 스스로 찾아보도록
새론사랑(110.70)2014-10-15 02:32:00
새론이는 양아치여도 된다. 왜냐면 그때의 경험과 감정들이 미래 연기 능력에 양분이 될 것이기 때문이지. 하지만... 자세한 이야기는 좆돼지 형욱에 적어놨다.
소설 기법중에 몽타주라는게 있다. 권총하고 찡그린 사람의 얼굴 그리고 피흘리는 사람을 보여주면 '살인'을 연상하는 것 처럼. 새론양이 찍신 사진에 술담배를 보고 새론은 양아치다 라고 하는 추론은 일면 타당해 보이지만, 그것은 지나치게 몽타주를 신뢰하는 저급한 독자와 다름이 아니다. 충분히 해명되었으니 스스로 찾아보도록
새론이는 양아치여도 된다. 왜냐면 그때의 경험과 감정들이 미래 연기 능력에 양분이 될 것이기 때문이지. 하지만... 자세한 이야기는 좆돼지 형욱에 적어놨다.
ㅁㅈㅎ나 먹어라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