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ciencetimes.co.kr/?news=조직폭력배-유전자-따로-있다


위 기사에 따르면 폭력배 유전자는 따로 있다.


폭력배는 지금 현재로서는 그럭저럭 공존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들 폭력배가 우주시대가 되면 달라진다.


폭력배는 우주시대가 되면 우주 폭력배가 되어 인류를 멸종시키고 지구를 파괴할 수 있다.


왜냐하면 폭력배는 공격적이고, 따라서 우주에서도 공격적일 테니까.


이토록 위험한 폭력배를 그냥 둬서야 되겠는가?


물론 열등 유전자도 있겠지만 이들은 육체의 문제일 뿐이다. 과학기술로 보정하면 된다. 또한 자신들도 열등한 걸 알므로 교정에 응할 것이다.


하지만 폭력배 유전자는 정신에 영향을 미치고, 교정하지 않을 때 우주 폭력배가 된다. 폭력배는 교정에 응하지도 않을 것이고, 설령 응하더라도 우주에 나가면 거부할 것이다.


따라서 폭력배 유전자를 가졌다면 다 죽여없에야 한다.


그것만이 우주 폭력배를 막을 수 있는 길이다.


물론 가능하다면 유전자 교체 등이 더 온건한 해결책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