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ciencetimes.co.kr/?news=조직폭력배-유전자-따로-있다
위 기사에 따르면 폭력배 유전자는 따로 있다.
폭력배는 지금 현재로서는 그럭저럭 공존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들 폭력배가 우주시대가 되면 달라진다.
폭력배는 우주시대가 되면 우주 폭력배가 되어 인류를 멸종시키고 지구를 파괴할 수 있다.
왜냐하면 폭력배는 공격적이고, 따라서 우주에서도 공격적일 테니까.
이토록 위험한 폭력배를 그냥 둬서야 되겠는가?
물론 열등 유전자도 있겠지만 이들은 육체의 문제일 뿐이다. 과학기술로 보정하면 된다. 또한 자신들도 열등한 걸 알므로 교정에 응할 것이다.
하지만 폭력배 유전자는 정신에 영향을 미치고, 교정하지 않을 때 우주 폭력배가 된다. 폭력배는 교정에 응하지도 않을 것이고, 설령 응하더라도 우주에 나가면 거부할 것이다.
따라서 폭력배 유전자를 가졌다면 다 죽여없에야 한다.
그것만이 우주 폭력배를 막을 수 있는 길이다.
물론 가능하다면 유전자 교체 등이 더 온건한 해결책일 것이다.
비판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순전히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만약 저런 정책이 시행되고 만에 하나 니그라토님이 폭력배 유전자를 가진 것으로 판별되면 그때도 저 정책을 지지하실 겁니까?
이게무ㅏ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주에서도 공격적ㅋㅋㅋㅋㅋㅋ
마이너리티 리포트란 영화가 이와 비슷한 주젤 다뤘죠. 아직 행하지 않은 폭력을 처벌하게 되는 점도 문제지만 판별도구를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지가 더 큰 문제일 것 같습니다. 제 생각으론 폭력배 유전자란 게 있다면 기득권 층에서 더 높은 비율로 발견될 것 같은데..그렇지 않다고 해도 이걸 시행하려면 유래없는 폭력이 수반될 수밖에 없을 겁니다.
거의 필연적으로 이에 반대하는 세력이 등장할 텐데요. 그들을 설득하는 것도 거의 불가능할 겁니다. 아마 그들의 의견은 묵살되고 대의를 위한 희생으로 포장되어 죽이거나 감금시키겠지요. 폭력을 뿌리뽑기 위한 폭력..
제 질문은..만에 하나 니그라토님이 폭력배 유전자를 가졌을 경우를 가정한 거지요. 그럴 경우 이 글의 논지를 지지하기 위해 희생될 생각이 있는지를 물은 겁니다. 제게 그런 유전자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것과 상관없이 전 반대세력이 될 겁니다. 그걸 막기 위해 목숨을 걸고라도 싸울 겁니다. 저런 발상이야말로 그 어떤 폭력보다 더 무서운 폭력이니까요.
여기서 제일 폭력배가 니그라토
ㅋㅋㅋㅋㅋㅋ리플빵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