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하게 퍼뜨린다는데 한번도 맡은 적이 없는 것 같다 여긴 경기도 남부. 금목서 꽃 맡으러 금목서 꽃 맡으러.



(아마도 여기 덩굴식물인 박주가리꽃 같은 향 아닐까 아니면 누리장나무 꽃 향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