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하게 퍼뜨린다는데 한번도 맡은 적이 없는 것 같다 여긴 경기도 남부. 금목서 꽃 맡으러 금목서 꽃 맡으러.(아마도 여기 덩굴식물인 박주가리꽃 같은 향 아닐까 아니면 누리장나무 꽃 향 같은 것)
검색해보니 만리향, 샤넬 No.5 향기라고
그렇더군.
...... 마릴린 먼로는 샤넬 NO.5를 무척 좋아했다. 공식 인터넷 사이트에 보면 그녀는 돔 페리뇽(Dom Perignon)을 즐겨 마셨으며 블루밍 데일 백화점에서 쇼핑하는 것을 좋아했고 샤넬 NO.5 향수로 잠옷을 대신했다는 ......
다 벗고 향기만 입고 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