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의 하늘 속에
'무지개는 없다'
뚫고 나가는 마하 천의 속도로
무지개를 부셔버린다.
사람들 속에서 성공한 자아.
마침내 꽃을 피우고 오차율을 줄이네.
"벌은 안오려나?"
항상 바래왔던 것
미래를 위한 서로의 토론.
"우리는 같이 가는 길을 쉽게 혼자 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
안보이는 자들과도 함께 가는구나.
내 외로움은 지금 "니"가 밥말아먹어.
초고도 하늘 탈출 후
신의 베일을 벗겨본 뒤 식상해진 뒤겠지.
나에게서 떠나지 말아줘
위대한 책 성경
하나님도 나도 느꼈을
"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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