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작은아버지가 혹은 작은아버지네가 싫어서 명절마다 외톨이 된 지 어언 15년 차롄가 제산가 참가하지 않는데 그럴 때 그 차롄지 제산지 지내고 남은 음식은 내꺼 인간이 인간인 것은 종교 같은 제사 같은 장례 절차 같은 데 있는 것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지 절친 유언이 그거 살아있지만 만약 어쩌다 내 죽걸랑 뇌사 이럴 때 한 일주일 두고 보다 아니다 싶으면 죽여 죽이고 화장 아무 데나 그냥 뿌려
문청40
ㅀ(183.99)
2014-10-19 05: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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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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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음식은 내꺼.
형수가. 정확히 내 빈틈을 정확히 찌르오시는 그대는 하 참.
Sergey Kuryokhin - Sparrow Oratorium (complete album) http://www.youtube.com/watch?v=DuHD3T3ED-c 내가 만드는 음악과 가장 가까운 과거 소련 작곡가. 세르게이 쿠료하킨.
물론 만들면서 바로 버려지는 음악. 즉흥성. `우연음악'
광고 계통이니까 아실 거. `케착'
자동기술법
Федор Курехин. Хорошо!
네. 문학에서 앙드레 부르통 같사온.
KECAK Dance http://www.youtube.com/watch?v=E55dQXdiIms 여보 인도네시아 발리 대표 춤 봤으니 갔다왔다고 칩시다 여보. 신혼려행을. 이런 광고 문구. 힛. 헤. 흑.
큽! 잠깐 보고 옴. 그냥 듣던 음악이나 듣겠사온.
아하 이런 또. 참 나 원. 내가 혼자인 것을 투사했구만 그래 나 - 원숭이.
기계를 맹근 인간은 슈퍼맨을 ......
차차차차차차차차차차착!
씨발이쯤이면그대와나는쌍둥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뭐야, 나보다 더 많이 웃겠다는 거? 참~ (그대 웃음 접수!)
Очень благодарен , благодарна. <== 엄청 고마움임둥.
어쩐지 너무 나갔다 싶었더니만 헐. 배꼽빠지게 웃는 중.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ergey Kuryokhin (VIDEO) live in Helsinki 1995 http://www.youtube.com/watch?v=Vjy5lrQ4rQQ 내 친구 쿠렉신.
아놔.....ㅋㅋㅋ이거 안쓰고 싶은데ㅋㅋㅋㅋㅋ 배아파
계속 보니 매력이...흠 너무 진지해서 이거 원.
지금은 입술을 부르르 털고 있다구!!!
성부와......
계속 들으니 좋네요. 이런 공연은 직접 봐야 맛인데.
언제한번같이갑시다. ^^;
헬싱키? 북유럽은 가본 적 없습니다만. ^^;
남극이나 북극으로. 한번.
시베리아횡단렬차. 어떠우.
타러 갈래요?
하, 근데 추운 걸 진짜 못 견뎌서...
옷.
옷을 잡 안 입었기 때문입니다 그대 추위는. 반드시!
싸매. 로출을 삼가는 차원. 공기가 령하 섭씨 사오십도 되어도 잘만 싸매면 아무런 문제 없음.
옷을 잡 - > 옷을 잘
흠... 갑자기 또 어지럽네 ^^;
그러나저러나 참 나랑 그대랑 닮았
히, 나 실제는 좀 다른데.
온라인에서 놀 때는 닮긴 한 듯도, 글로 노니까. 생각을 거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