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주시전집에 나오던가 서라벌예술대학교에 미당 서정주가 취직했을 때 학장이라는 분이 미당 첫 수업 전에 그랬다지. 미당 선생님 위선(우선) (큰 막걸리 통을 가리키며) 한 잔 하시고 들어가시지요.
막걸리.
ㅀ(183.99)
2014-10-19 03: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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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고 얼굴 벌개서 수업 갔던 적. 쫓겨나진 않음.
그당시 예술은 그런 한 풍류가 있었다 이걸 말하려고 인용한 모양인 저.
아하 그대도?! ^^
얼굴이 알코올에 유독 정직해서
무슨 수업.
대학 때 과수업 잘 기억은 안 나지만 젊은 강사 아마도 광고 관련 전공이 그쪽이라
접수.
그리고 몇 년 전 그림 관련 수업 때 또 한번 친한 언니 권하는 낮술 한 잔에
오호. 그렇군요. 헤.
나를 보고 웃음. 헷, 웃어라 뭐.
술 부족. 먹던 흐름. 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