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 때문일까 그의 표현력 때문일까
웃기기만 할 뿐..
그의 대표작 너에게 묻는다는 좋았는데
소재 탓이 크지. 간장게장을 싫어하는 나로서는 아무 느낌도 들지 않았다. 사실 이 시는 간장게장 먹을 때나 생각나는 정도라고 생각함.
마지막에 '불끄고 잘 시간이야' 이게 살린것 같다.
ㄴ불끄고 잘 시간이야가 제일 감정이입을 방해하더라
아무래도 안도현은 거물 시인이라기보단 취미로 시 쓰는 사람이 되야할 듯 싶다
연탄재 발로 함부로 차지마라. 식상하지 않느냐?
소재 탓이 크지. 간장게장을 싫어하는 나로서는 아무 느낌도 들지 않았다. 사실 이 시는 간장게장 먹을 때나 생각나는 정도라고 생각함.
마지막에 '불끄고 잘 시간이야' 이게 살린것 같다.
ㄴ불끄고 잘 시간이야가 제일 감정이입을 방해하더라
아무래도 안도현은 거물 시인이라기보단 취미로 시 쓰는 사람이 되야할 듯 싶다
연탄재 발로 함부로 차지마라. 식상하지 않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