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이병이냐. 원래 문학하는 애들이 제일 순애보가 없는 건 알았다만, 시 쓰는 것들이 이광수질이야.
a(220.83)2014-10-22 20:17:00
ㄴ근데 님 이런거 올렸다가 잘못 될수도 있으니 빨리 지우는게 좋을듯
ㅁㄴ(182.218)2014-10-22 20:22:00
내가 쓴 거 아냐. 검색한 거지. 나의 변론은 이래. 궁금하게 한 애가 있어 검색했는데 나왔으니까. 해당 글쓴이와 검색 포털 알고리즘에 문제가 있을 뿐 나와 하등 상관이 없다. 실제 한 일에 대한 '언어' 현상에 대해 공지했을 뿐 내가 한 게 뭔데? 검색포털에서 알려주는 걸 제시한 거? 그게 뭐?
a(220.83)2014-10-22 20:27:00
선진 민주국가에서 이런 걸 언론의 자유라 불러.
a(220.83)2014-10-22 20:29:00
님 잘못했다는 건 아니고, 저런 얘기 언급하는 것만으로도 썩 안 좋으니까.. 관련 없는 사람까지 피본 경우도 있어서
ㅁㄴ(182.218)2014-10-22 20:31:00
그리고 이건 언론의 자유랑은 상관 없음..
ㅁㄴ(182.218)2014-10-22 20:31:00
근데 별걸 다 공론화했구나. 본인들 치부를 SNS로 스스로 전시하며 인생 참 막 사는구나.
a(220.83)2014-10-22 20:33:00
뭐, Ctrl+V로 나 고소한다고? 하라 그래. 본인들이 공론화장에서 사방에 싸지른 전시 결과가 내 잘못이야. 애초에 가리려는 의도가 없었기 때문에 훼손이 성립 안 돼.
a(220.83)2014-10-22 20:36:00
아니 아마 저걸로 널 고소할 사람은 정작 저기에 엮인 작가들이 아닐거다. 공론화는 ㄱㅅㅇ이 한 거니까. 아무튼 오래 전에 모 문인이 아무나 엮어서 고소해서 무고한 사람까지 피본 게 떠올라서 말린 거였음.
ㅁㄴ(182.218)2014-10-22 20:39:00
근데 공론화는 당사자 아닌 사람이 시켰네? 뭐냐 이게
ㅁㄴ(182.218)2014-10-22 20:40:00
왜 피를 보나. 법전도 한글로 써 있네만. 공시된 정보 중 1프로만 공개되는 인터넷 세계에서 검색 가능한 것을 언급해 처벌하는 국가는 없다네. 게다가 SNS에서 이루어진 행위는 애초에 본인이 가리려는 의도가 없었으므로 타인에 의해 회자화된다고 해서 죄를 물을 수 없다네. SNS에서 이야기한다는 자체가 공론화 의지를 뜻한다네.
a(220.83)2014-10-22 20:44:00
저걸로 싸운 놈들은 황당하겠다만, 그걸 굳이 비문학적인 문장으로 남긴 저 자는 뭔가. 시인이라고 써 있네만. 저 문장과 인격으로 시를 쓸 수나 있단 말인가?
a(220.83)2014-10-22 20:46:00
오호, 통제라.
a(220.83)2014-10-22 20:48:00
당사자 아닌 ㄱㅅㅇ이 공론화시키고 ㅇㅇㅊ가 사과한 것도 알고있음. 나야 본 게 억울한 사람도 피본 경우니까 권한 것뿐 예민하게 굴 거 없음. 니 말대로 댓글 안 지워도 일 없으면 그만이겠지.
ㅁㄴ(182.218)2014-10-22 20:53:00
바보들 이런일엔 안 꼬이는 게 최선이란다
ㅋ(110.70)2014-10-22 20:54:00
글 지우라고 애쓴다. 내 변론은 내가 잘할 테니 본인들 걱정이나 하시게.
a(220.83)2014-10-22 20:56:00
ㅋㅋㅋ 역시 ! 14.54네. 딱 맞니. 글투 좀 바꾼다고 모를줄 아니. ㅋㅋㅋ
익명(223.33)2014-10-22 20:57:00
퍼나르는 것도 죄 되는 거 맞는데 이건 김승일이란 발화주체가 분명해서 별 피해 안 갈듯. A ㄳㄳ 김승일 존나 쿨한 애네 안 그래도 지금 김승일 시집 읽고 있는데
루드빅(163.152)2014-10-22 20:58:00
현대문학이 안 됐네. 엮인 것들 현대문학 출신이 많구려. 안 그래도 좋은 잡지, 정치판에 휘말려 평판 많이 떨어졌는데 싸질러놓은 것들조차 보은은 못할 망정 저러니. 걱정되겠구려.
a(220.83)2014-10-22 20:59:00
220.83.**.** 이놈 14.54구낰ㅋㅋㅋ1
ㅋㅋ(110.70)2014-10-22 20:59:00
댓글 지우라고 애쓴 애가 있냐? 지가 과민하게 반응해 놓곸ㅋㅋ
ㅋㅋ(110.70)2014-10-22 21:00:00
쯧쯧. 민주역행국가에 사니 애들이 제대로 된 법의 이해가 없구려. 법의 문제는 의도의 문제라 행위자들의 의도와 역행하지 않는 행위나 의도에 죄를 물을 수가 없소. 뭘 알고 말하시오.
a(220.83)2014-10-22 21:01:00
진짜 어투 아무리 바꿔도 저 말뽄새나 남까내리는거 좋아하고 어설픈 지식 자랑하는거하며 언제나 뒷공작이 있다고 단정하는 저급한 패러다임..와 아이피를 마치 찍어논듯하네요. 며칠 안보여서 클린했는데 다시 또 이질알이네.
익명(223.33)2014-10-22 21:01:00
거기다가 현 사안의 경우 미국에 가면 언론의 자유에 해당되오. 사는 나라가 구리다고 대가리도 똥통에 빠트리지 마시오.
a(220.83)2014-10-22 21:02:00
알았어. 그냥 권유한 거라니까 왜 이렇게 예민해.. 싸우지들 맙시다.
ㅁㄴ(182.218)2014-10-22 21:06:00
김승일한테 권유하라니까. 쟤는 왜 저렇게 비문이 많냐.
a(220.83)2014-10-22 21:07:00
김승일한테 권유하라는 말 처음 썼구만 왜 계속 말해왔던 것처럼 그러냐. ㄱㅅㅇ 비문이 문제보다 니가 예민한 게 더 문제인 듯..
ㅁㄴ(182.218)2014-10-22 21:09:00
현대문학 이기호가 맡고 애정하고 있었는데 저런 써글놈들.
a(220.83)2014-10-22 21:09:00
똥이야 똥! 오줌 발사!
ㅋ(110.70)2014-10-22 21:09:00
너는 ㄱㅅㅇ이라 썼고 나는 글쓴이라 썼지. 이니셜은 고만고만하고만.
a(220.83)2014-10-22 21:10:00
무조건 출판사 직원으로 몰아가~~~ "너 손보미냐?" "너문동직원이지?? 다알아" ㅋㅋㅋㅋㅋ
ㅋ(110.70)2014-10-22 21:13:00
아 그래. 니가 한번 언급했던 거 못 알아본 건 미안. 암튼 난 권유에 불과했으니 흥분하지말고. 난 20000
ㅁㄴ(182.218)2014-10-22 21:17:00
대체 이 사람 시 보는데 이 사람 사생활이 뭐가 그렇게 중요한지. 당사자들끼리 얘기하는데 딴놈들이 관심표하는 게 웃김.
z(211.171)2014-11-10 02:28:00
김승일이 쓴 글 구라라고 알려졌는데? 솔직히 ㅂㅅㅈ 친구면서 ㄱㅅㅇ 저렇게 병신처럼 구는 거 정말 잘못이다.. 물론 제일 미친 건 ㅂㅅㅈ이랑 헤어지고 여러 시인들한테 꽃뱀짓하고 다닌 그년이겟지..
왜? 뭔 일 있었기에?
그러게 당사자 아닌 인간들은 아는체할 일도 아닌데
먼데 개궁금함 썰좀
http://ask.fm/manfather/answer/119694782149
중이병이냐. 원래 문학하는 애들이 제일 순애보가 없는 건 알았다만, 시 쓰는 것들이 이광수질이야.
ㄴ근데 님 이런거 올렸다가 잘못 될수도 있으니 빨리 지우는게 좋을듯
내가 쓴 거 아냐. 검색한 거지. 나의 변론은 이래. 궁금하게 한 애가 있어 검색했는데 나왔으니까. 해당 글쓴이와 검색 포털 알고리즘에 문제가 있을 뿐 나와 하등 상관이 없다. 실제 한 일에 대한 '언어' 현상에 대해 공지했을 뿐 내가 한 게 뭔데? 검색포털에서 알려주는 걸 제시한 거? 그게 뭐?
선진 민주국가에서 이런 걸 언론의 자유라 불러.
님 잘못했다는 건 아니고, 저런 얘기 언급하는 것만으로도 썩 안 좋으니까.. 관련 없는 사람까지 피본 경우도 있어서
그리고 이건 언론의 자유랑은 상관 없음..
근데 별걸 다 공론화했구나. 본인들 치부를 SNS로 스스로 전시하며 인생 참 막 사는구나.
뭐, Ctrl+V로 나 고소한다고? 하라 그래. 본인들이 공론화장에서 사방에 싸지른 전시 결과가 내 잘못이야. 애초에 가리려는 의도가 없었기 때문에 훼손이 성립 안 돼.
아니 아마 저걸로 널 고소할 사람은 정작 저기에 엮인 작가들이 아닐거다. 공론화는 ㄱㅅㅇ이 한 거니까. 아무튼 오래 전에 모 문인이 아무나 엮어서 고소해서 무고한 사람까지 피본 게 떠올라서 말린 거였음.
근데 공론화는 당사자 아닌 사람이 시켰네? 뭐냐 이게
왜 피를 보나. 법전도 한글로 써 있네만. 공시된 정보 중 1프로만 공개되는 인터넷 세계에서 검색 가능한 것을 언급해 처벌하는 국가는 없다네. 게다가 SNS에서 이루어진 행위는 애초에 본인이 가리려는 의도가 없었으므로 타인에 의해 회자화된다고 해서 죄를 물을 수 없다네. SNS에서 이야기한다는 자체가 공론화 의지를 뜻한다네.
저걸로 싸운 놈들은 황당하겠다만, 그걸 굳이 비문학적인 문장으로 남긴 저 자는 뭔가. 시인이라고 써 있네만. 저 문장과 인격으로 시를 쓸 수나 있단 말인가?
오호, 통제라.
당사자 아닌 ㄱㅅㅇ이 공론화시키고 ㅇㅇㅊ가 사과한 것도 알고있음. 나야 본 게 억울한 사람도 피본 경우니까 권한 것뿐 예민하게 굴 거 없음. 니 말대로 댓글 안 지워도 일 없으면 그만이겠지.
바보들 이런일엔 안 꼬이는 게 최선이란다
글 지우라고 애쓴다. 내 변론은 내가 잘할 테니 본인들 걱정이나 하시게.
ㅋㅋㅋ 역시 ! 14.54네. 딱 맞니. 글투 좀 바꾼다고 모를줄 아니. ㅋㅋㅋ
퍼나르는 것도 죄 되는 거 맞는데 이건 김승일이란 발화주체가 분명해서 별 피해 안 갈듯. A ㄳㄳ 김승일 존나 쿨한 애네 안 그래도 지금 김승일 시집 읽고 있는데
현대문학이 안 됐네. 엮인 것들 현대문학 출신이 많구려. 안 그래도 좋은 잡지, 정치판에 휘말려 평판 많이 떨어졌는데 싸질러놓은 것들조차 보은은 못할 망정 저러니. 걱정되겠구려.
220.83.**.** 이놈 14.54구낰ㅋㅋㅋ1
댓글 지우라고 애쓴 애가 있냐? 지가 과민하게 반응해 놓곸ㅋㅋ
쯧쯧. 민주역행국가에 사니 애들이 제대로 된 법의 이해가 없구려. 법의 문제는 의도의 문제라 행위자들의 의도와 역행하지 않는 행위나 의도에 죄를 물을 수가 없소. 뭘 알고 말하시오.
진짜 어투 아무리 바꿔도 저 말뽄새나 남까내리는거 좋아하고 어설픈 지식 자랑하는거하며 언제나 뒷공작이 있다고 단정하는 저급한 패러다임..와 아이피를 마치 찍어논듯하네요. 며칠 안보여서 클린했는데 다시 또 이질알이네.
거기다가 현 사안의 경우 미국에 가면 언론의 자유에 해당되오. 사는 나라가 구리다고 대가리도 똥통에 빠트리지 마시오.
알았어. 그냥 권유한 거라니까 왜 이렇게 예민해.. 싸우지들 맙시다.
김승일한테 권유하라니까. 쟤는 왜 저렇게 비문이 많냐.
김승일한테 권유하라는 말 처음 썼구만 왜 계속 말해왔던 것처럼 그러냐. ㄱㅅㅇ 비문이 문제보다 니가 예민한 게 더 문제인 듯..
현대문학 이기호가 맡고 애정하고 있었는데 저런 써글놈들.
똥이야 똥! 오줌 발사!
너는 ㄱㅅㅇ이라 썼고 나는 글쓴이라 썼지. 이니셜은 고만고만하고만.
무조건 출판사 직원으로 몰아가~~~ "너 손보미냐?" "너문동직원이지?? 다알아" ㅋㅋㅋㅋㅋ
아 그래. 니가 한번 언급했던 거 못 알아본 건 미안. 암튼 난 권유에 불과했으니 흥분하지말고. 난 20000
대체 이 사람 시 보는데 이 사람 사생활이 뭐가 그렇게 중요한지. 당사자들끼리 얘기하는데 딴놈들이 관심표하는 게 웃김.
김승일이 쓴 글 구라라고 알려졌는데? 솔직히 ㅂㅅㅈ 친구면서 ㄱㅅㅇ 저렇게 병신처럼 구는 거 정말 잘못이다.. 물론 제일 미친 건 ㅂㅅㅈ이랑 헤어지고 여러 시인들한테 꽃뱀짓하고 다닌 그년이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