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시간때 세상에서 제이 짧은 소설 과 함께 배웠는데
기억을 종합해보면..
남녀가 사랑의 언어를 속삭이는데
갑자기 마지막에 헤어짐의 말이 있었고
포스트 잇에 남겨놓은 말들을 모은거였나

근데 잘 읽어보면 뒤로갈수록 말이 차가워지는게 느껴지는 그런 내용이었거든요
아어떤 선생님 수업이었나 기억도안나서 여쭤보지도 못하구 ㅜ 아시는분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