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어릴 적 이야기에 상상을 더한 형태.이제껏 여러 번 소설 쓰기를 시도했지만죄다 도입부를 못 넘기고 던져 버렸는데 이번엔 제법 진도가 나갑니다. 천성이 끈기가 없고 게을러서 이번에도 끝을 못 낼지도 모르지만..지금까지의 경과로 보면 느낌이 좋습니다. 조만간 연재해 보렵니다.
기대하고 있을게요:)
야 이거 흔하게 그러려니 넘기다가 모처럼 오는 `진돗개~' 말씀. 기대.
이렇게 광고를 해놓ㅈ으면 의무감에 인내심 갖고 쓸까 싶었는데..소설은 정ㅈ말로 잘 모르겠어요. 다만 이번에는 쓰는 재미가 느껴집니다. 오늘은 일도 어느 정도 제껴놓고 끄적거렸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