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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어릴 적 이야기에 상상을 더한 형태.
이제껏 여러 번 소설 쓰기를 시도했지만
죄다  도입부를 못 넘기고 던져 버렸는데
이번엔 제법 진도가 나갑니다.

천성이 끈기가 없고 게을러서
이번에도 끝을 못 낼지도 모르지만..
지금까지의 경과로 보면 느낌이 좋습니다.

조만간 연재해 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