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그렇다는 소리도 아니고 지금의 내가 있는 곳도 그렇고

 

너도 나도 가을바람을 반기니까

 

추웠니?

 

여긴 더 추워 하긴 너보다 춥기야 하겠어

 

짝사랑에서 진짜사랑으로 거듭나는건

 

캠퍼스에서 너랑 만날 때

 

아는 척좀 해줄래

 

눈물이 나면 안되잖아

 

hug me and don't say

 

아무 말도 필요없어.

 

용희오빠 한마디면 족해.

 

내 성은 함양 박씨인데 함양군이 없었다가 지금 생겼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