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숭녕과 리희승 그 두 분이 왜 과거에 두음법칙이란 걸 맹글었나 이게 늘 화두였다가 아까 ebs 다큐멘터리 보면서 화들짝 함 료리[요리]를 일본인들은 료리라 발음함 (아마도) 곧죽어도
그래서 한 반항심이라고 할까 일본 스승 엿먹이느라고 한국어 쳬계를 그리 엉망으로 맹근 시초 아니었을까 적어도 일본은 쓰기와 읽기를 엄밀히 구분해서, 씌되, 읽기는 달리할 수 있다, 뭐 이런 쳬계나 있었지만 (불란서처럼)
그 `씹 선비'들은 그것에서나 겨우 달리 해보자 저항하자였던 것이었는가 (`아무튼 달라야 해')라고?
' ㅅ '... 글쎄여 그냥 아무이유 없을거같은데 그냥 그럴듯해서 아닐까요 ^ㅅ^;?
ㄴ 국어체계가 바뀌는 마당에 `무책임'은 좀.
`ㄹ' 이 양보
ㄴ 일정시대 국어학자 리숭녕(리희승)이 스스로 자기 이름쓰기를 이숭녕(이희승)으로까지 - 바꾸면서까지.
오롯이 분은 저 상황을 약간 잘 못 아시는 게 아닌가 하오만. (이 두음법칙 문제는 저한테 중요함. 국어 사랑 수십 년 결과.)
네.
식은떡밥입니다